아이유·임영웅·이병헌·박보검 그리고 유재석…2025년이 사랑한 얼굴들 [MD포커스] 작성일 12-2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4UCs9qFm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c7dccec1e8fe19d1c315f122841004d35e798b58d6e246d606ac7d99dee00f" dmcf-pid="b8uhO2B3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유·임영웅·이병헌·박보검·유재석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mydaily/20251227060143142tcpx.png" data-org-width="640" dmcf-mid="qufXYRPKw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mydaily/20251227060143142tcp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유·임영웅·이병헌·박보검·유재석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4f0357df5e9f1c62089b82dd87f52b9110be351c816711105de711d1429872" dmcf-pid="K67lIVb0s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한 해의 끝자락, 대중의 선택은 언제나 그해의 공기를 가장 정확하게 보여준다. 한국갤럽이 매년 연말 발표하는 '올해를 빛낸 인물' 조사 결과도 그러하다. 한국갤럽은 2025년 11월 전국(제주 제외) 만 13세 이상 1,700명을 대상으로 면접조사를 진행해 분야별 '올해의 인물'을 선정했다.</p> <p contents-hash="25cc2f6f2d82418038aa942bb7d5fda72be21fd3ac674822adac7e8cc83ea474" dmcf-pid="99FmDqUZmB" dmcf-ptype="general">2025년 '올해를 빛낸 가수' 분야, 30대 이하(13~39세)에서는 아이유가 20.1%의 지지를 얻어 1위, 40대 이상에서는 임영웅이 29.1%로 1위를 차지했다. 아이유는 가수로서도, 배우로서도 정점의 해를 보냈다. 한국갤럽 조사에서 아이유는 데뷔 이후 꾸준히 최상위권을 유지해온 보기 드문 사례로, 10대부터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932889c3041ddae15d5d1437469564cdd4a3577e17bec6e1d03dd77b6e88f7ca" dmcf-pid="223swBu5sq" dmcf-ptype="general">임영웅은 남성 솔로 가수 중 독보적인 영향력을 유지하며 ‘국민 가수’의 위상을 굳혔다는 평가도 뒤따른다. 아이유와 임영웅은 장르와 세대를 달리하면서도, 2025년 대중이 가장 안정적으로 신뢰한 음악적 이름들이었다.</p> <p contents-hash="c344749215cbd82c45d9021e1afe4f01e65a1aa2ca8f2d8ec726db24b9e34ca9" dmcf-pid="VV0Orb71Dz" dmcf-ptype="general">영화 부문에서는 배우 이병헌이 1위에 올랐다. 영화 '어쩔 수 없다'를 비롯해 '승부', 그리고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2·3'까지, 극장과 OTT를 넘나든 한 해의 활약이 고스란히 반영됐다. 한국갤럽 조사에서 이병헌은 25.8%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하며 "여전히 한국 영화의 중심"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OTT·애니메이션·글로벌 프로젝트까지 활동 반경을 확장한 점 역시 높은 점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0c015ce29de6e55a79e2fc918612d42de622b3f0baf979be50d691e94fe96619" dmcf-pid="ffpImKztr7" dmcf-ptype="general">'올해를 빛낸 탤런트(드라마 배우)' 부문에서는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의 주역 박보검이 1위, 아이유가 2위에 올랐다. 박보검은 2016년에 이어 두 번째 1위로, 19년간 조사 역사에서 단 두 번 1위를 차지한 몇 안 되는 배우 중 한 명이 됐다.</p> <p contents-hash="1d8ea1194f0c3a04bcaf058a7ea9f528f506cb2c2c18441043ba04527820d8ad" dmcf-pid="44UCs9qFEu"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가수 부문에 이어 드라마 부문에서도 최상위권을 기록하며</p> <p contents-hash="821a0bcf04a8b4019924c5df8d255efad8ae736551aed9fcb4b883ce19e45b54" dmcf-pid="88uhO2B3sU" dmcf-ptype="general">'멀티 분야 절대 강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OTT 드라마가 처음으로 탤런트 부문 1위를 차지했다는 점 역시 2025년의 중요한 변화다.</p> <p contents-hash="2bf15831777a7691ed5fd5f0a499c8f570743de7aaeb3693d499a2d5432f90f6" dmcf-pid="667lIVb0rp" dmcf-ptype="general">예능방송인·코미디언 부문에서는 유재석이 14년 연속 1위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이어갔다. '런닝맨', '유 퀴즈 온 더 블럭', '놀면 뭐하니?' 등 지상파와 비지상파, OTT를 넘나드는 꾸준한 활약이 이유다. 48.2%라는 압도적 지지율은 유재석이 단순한 MC가 아닌 '시대의 진행자'로 인식되고 있음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c16504662c8ae036846a06fc626ff42a6380dd91a0d54e3b988c64a57a90f7aa" dmcf-pid="PPzSCfKps0" dmcf-ptype="general">2025년 한국갤럽 조사 각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한 이들은 올 한해 대중이 가장 믿고 본 얼굴이었다. 플랫폼은 바뀌고 소비 방식은 달라졌지만, 대중의 선택은 여전히 분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화 '신의악단' 정진운, 영하 40도 몽골 설원에서 겪은 생존 액션 비하인드 [mhn★인터뷰①] 12-27 다음 ‘나혼자산다’ 이주승, 미니카 도색 마니아 [TV온에어]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