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데뷔 박성웅, 라이브 실력에 엄정화-염정아 탓 “이 정도 아냐”(쓰담쓰담) 작성일 12-2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Iryx8B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3e635bbc98efeb62d05c6cdc0c957dece0e46fc626ee8c7204b669eb8e8592" dmcf-pid="ulCmWM6b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newsen/20251227055408713iczm.jpg" data-org-width="640" dmcf-mid="0UUFKmEo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newsen/20251227055408713ic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4e26fb451c4ca8746d860aa7586c7da6800596bbfdbff1782667ea05392189" dmcf-pid="7ShsYRPK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newsen/20251227055408950pvjc.jpg" data-org-width="640" dmcf-mid="pHYvtoJ6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newsen/20251227055408950pv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zvlOGeQ9S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4c5690daf9e1c702a9b2df3a382242966ddcac32ac17ee6ac3dd995cc7991e70" dmcf-pid="qHYvtoJ6Sr" dmcf-ptype="general">가수로 데뷔한 박성웅이 목 상태가 안 좋은 라이브에 배우 엄정화, 염정아 탓을 했다. </p> <p contents-hash="c4832389a6338ebdfe95bee266e17738e9844f2421413848af706129aed690e1" dmcf-pid="BXGTFgiPhw" dmcf-ptype="general">12월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이하 '쓰담쓰담') 15회에는 송년 특집을 맞아 화려한 게스트들과 함께하는 '위대한 센치비 파티'가 열렸다. </p> <p contents-hash="f6f689d20c55bc1b7a402380af5d106204e8b375e16a05294f23fe5eaaf1bd79" dmcf-pid="bZHy3anQvD" dmcf-ptype="general">이날 가수 데뷔 51일 차 노건이 등장했다. 바로 배우 박성웅이었다. 박성웅은 지난 11월 2일 '노건'이라는 이름으로 첫 번째 싱글 '아저씨'를 발매했다. </p> <p contents-hash="5a3d199e7c049d9740648c4cf15c8ab1c77ff8af9a93a9c1a33e0f4d7fe96a34" dmcf-pid="K5XW0NLxlE" dmcf-ptype="general">박성웅은 "영화 '신세계'에서 본 것 같다"는 말에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AI 같다고도 하더라"라는 너스레도 잠시, 이내 "죄송하다. 제가 생활연기가 안 된다. 배우 박성웅 맞고 이번에 솔로 앨범을 냈다. 28년 배우 생활을 하다가 가요 프로그램에 처음 데뷔하게 된 노건이자 박성웅"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e970244e06c40b4dc144c7e47cfa922e297db12210b5ccf94dc6297768be21b" dmcf-pid="91ZYpjoMyk" dmcf-ptype="general">왜 '노건'이라는 이름을 썼냐는 말에 한 방청객은 "노래하는 건달!"을 외쳤다. 그러자 "누구야 손?"이라며 해당 발언을 한 방청객을 색출한 박성웅은 뒤에 대기하고 있는 두 남성에게 "저기 소통 좀 하고 와라 가서"라고 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59b5739e6f8837ae2cb883b154038bea55be3b84c8fe1128957cd4fbdc55423" dmcf-pid="2t5GUAgRyc" dmcf-ptype="general">이어 박성웅은 "맞다. 여러분이 많이 아시는 '신세계'가 무려 12년 전 개봉한 작품이다. '신세계'가 너무 세니까 정면돌파 해보자 해서 노래하는 건달로 콘셉트를 잡고 나왔다"고 인정했다. 뒤의 두 남성에 대해선 "건달은 아니고 '피지컬: 100'에 나왔던 동생들"이라며 보디가드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acc66501a7099ff9a37ea644721f5606640086c94164d0f6663ee7191a90043c" dmcf-pid="VF1HucaeTA" dmcf-ptype="general">또 박성웅은 라이브를 앞두고 "제가 영화 2개와 드라마 1개를 동시에 촬영하고 있다. 이 추위에. 영화 한 쪽은 와이프가 엄정화고 다른 영화는 염정아다. 엄정화 누나가 날아다니면 마음 졸이며 '하지 마'라고 소리 지르고 다른 영화에서 염정아 배우는 사고를 친다. 그러니까 제가 다 케어하느라 소리를 친다. 그러다보니까 목소리가 이렇게 됐다. 나중에 제 노래 안 들어주셔도 되는데 사정은 설명드려야 '이 정도까지는 아니다'를 말씀드리고 싶었다"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f3tX7kNdWj"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40FZzEjJl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시완, 무대서 욕설 위기에 “이 십센치야” 센스로 넘겼다(쓰담쓰담)[결정적장면] 12-27 다음 한지민 “이서진, 날 바닥에 내동댕이 치고 하대해‥좋은 기억은 딱 하나”(비서진)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