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기안84, 母 생신에 현금다발 플렉스…“ATM기 털어온 것 같아” (‘나혼산’) 작성일 12-2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zPVIrN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78395967975f8d84e99e5d0a2a2af0a00f9b377595c7bba7d8e85703fc0977" dmcf-pid="QhqQfCmj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 혼자 산다’. 사진 I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tartoday/20251227045703413nymq.jpg" data-org-width="700" dmcf-mid="6Wdka35T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tartoday/20251227045703413ny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 혼자 산다’. 사진 I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71c5946d5e7a1ad66a536690f3e52cf0660f96f6489211fba15cdedf9669529" dmcf-pid="xlBx4hsAXA" dmcf-ptype="general">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어머니의 생신을 화끈하게 축하했다. </div> <p contents-hash="567092c345e1f002f3b173dc9a92097f6a546c0206bda66901da9379a1a4f55b" dmcf-pid="y8wyh49UHj"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b8a2c846dcc433cc07b7740dfca995975f4e154b7783e8d821947a5894c197b" dmcf-pid="WQsGvPfzYN" dmcf-ptype="general">이날 기안84는 마트에서 장을 본 후 어머니의 생신상을 차렸다. 기안84는 냄비밥, 미역국, 항정살 구이 등을 뚝딱뚝딱 만들었다. 특히 미역국에는 참기름 대신 올리브유를, 소고기 대신 돼지고기를, 바지락 대신 굴을 넣는 등 자유분방함을 추구하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54fc3b721348ee9a39bc5775d7516d5b386c2acddacfde62cf7c977a3b340a2" dmcf-pid="YxOHTQ4q1a" dmcf-ptype="general">기안84는 요리 자부심을 보이며 “아버지가 나를 조리고등학교에 보내려고 했다. 공무원 퇴직 후 식당을 차려준다고 했다. 내가 조리고등학교에 갔으면 흑백요리사가 됐을지도 모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f197de05815bedad3d91021a63144fadb4b5453370201a977aac4fe777c6a6d2" dmcf-pid="GMIXyx8BGg" dmcf-ptype="general">이어 “요리는 그림 그리는 거랑 똑같다고 생각한다. 하나의 창작이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b8c3d7762af2052c499e428d8b48ef697a344a5f54d14f8ad9a6872531fa394" dmcf-pid="HRCZWM6bXo" dmcf-ptype="general">기안84의 음식을 맛본 어머니는 “미역국 잘 끓였다. 아들이 끓여주니까 더 맛있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도 “조금 짜다”는 기안84의 자체평가를 부정하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237c717453abe14622c89a215291b53220234650e47aa54233a15fcb5979e0b" dmcf-pid="Xeh5YRPKHL"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기안84는 어머니의 생신상을 차리는 데 이어 현금을 선물했다. “봉투를 준비 못 했다”고 말하며 주머니를 뒤적거리던 기안84는 만 원짜리 현금 뭉치를 꺼냈고, 이를 본 전현무는 “무슨 일수하냐. 오만 원짜리도 아니고”라고 황당해했다.</p> <p contents-hash="86a47fa5c0c5a1b35dfaae8e1efb4ba3258e0e35db70174fc61606f638accfa1" dmcf-pid="Zdl1GeQ9Xn" dmcf-ptype="general">기안84가 “두꺼운 게 기분 좋지 않냐”고 하자 전현무는 “그럼 오천 원짜리로 하지 그랬냐”고 농담했다. 코드 쿤스트는 “ATM기 털어온 것 같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58ccceb41ac3f6ab72aee4feed6afe6b95628e7b98465456cdd7a62520cac3da" dmcf-pid="5JStHdx2Hi" dmcf-ptype="general">현금 선물을 받은 어머니가 고마움을 표하자 기안84는 “오만 원짜리보다 이게 낫지 않냐. 그렇게 줘야 아껴서 쓰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1ivFXJMVZJ"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원래 꿈은 싱어송라이터…노래로 오디션 지원" [RE:TV] 12-27 다음 '13남매' 남보라 어머니의 고백 "힘들어 많이 울었지만 아이 앞에서 울겠나?"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