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애, 두산건설과 함께 꿈자람 사업 성금 4000만원 기부 작성일 12-27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27/0001957009_001_20251227014109642.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골프 선수 신지애가 두산건설과 함께 자살 유족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꿈자람 사업 기부금 4000만원을 전달했다.<br><br>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황태연)은 26일 서울 중구 재단 대회의실에서 신지애, 두산건설과 함께 꿈자람 사업 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br><br>신지애는 2017년부터 9년째 재단에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두산건설이 신지애의 기부금 2000만원과 같은 금액을 내 총 4000만원을 기부했다.<br><br>해당 기금은 꿈자람 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자살 유족 아동·청소년들에게 지원된다.<br><br>사진=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br><br> 관련자료 이전 일본 국기(國技), 또 썩은 민낯 드러났다 "야쿠자 알선" 이어 "폭력 사태"까지, 얼굴 5~6차례 폭행 →강등 철퇴 12-27 다음 유럽서 돌아온 핸드볼 여제 “우승밖에 난 몰라∼”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