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중3, 키180cm" 한지민's 훈남 조카 로마 '폭풍성장' 눈길 ('비서진') 작성일 12-27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DIAiRf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60845e9c626432a33e07a22e5751310d27b9263647a6353cbc2b819aa1882a" dmcf-pid="4UwCcne4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poctan/20251227005501848mciu.jpg" data-org-width="600" dmcf-mid="VC4M9UFY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poctan/20251227005501848mci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76ef6102a171887e23b6c90de132328baccef08606c67152237a6661556084" dmcf-pid="8urhkLd8Wo"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서 한지민 조카 로마의 폭풍성장 모습이 포착됐다. </p> <p contents-hash="eaecba7fe8a401df30bf52f4a7e3e4f13e3b7bfefedb37a95f8c1eeca4bc251e" dmcf-pid="67mlEoJ6vL"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서는 한지민의 차기작 JTBC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촬영 현장을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8년 전 드라마 ‘이산’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던 이서진과 한지민은, 이번에는 매니저와 ‘my 스타’로 역할이 완전히 뒤바뀐 채 새로운 케미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89257abc91828dabf9e58cc3cd5cfc2dce3025d8568bed92250efe2b1cb49f01" dmcf-pid="PzsSDgiPTn" dmcf-ptype="general">이날 ‘비서진’ 멤버들은 이동하는 차 안에서 한지민의 차기작 대본 연습을 도우며 수발에 나섰다. 평생 멜로 연기를 해본 적 없다는 김광규는 한지민의 상대역을 맡아 연습에 참여했지만, 한지민이 “사랑해요”라는 대사를 하자마자 “뒤통수 맞은 기분이야”라며 말을 잇지 못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6a15873224a76cd9c31c0f850282136960e9fe7359d901952a87ee9b18002ee" dmcf-pid="QqOvwanQyi" dmcf-ptype="general">이동 중 한지민은 누군가의 전화를 받았고, 알고 보니 호주에 살고 있는 조카 로마와의 영상통화였다. 로마를 잘 알고 있던 이서진은 화면에 등장한 조카를 보자마자 “어우, 얘 이렇게 많이 컸나?”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지민은 “중3인데 키가 180cm가 넘는다”며 조카를 자랑했고, 잠시 비친 로마의 모습에 출연진과 시청자들은 “훈남 비주얼 그대로다”라며 감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393122592d60fea161fffd986737b3a805a17fe5570687129e16e5a5cffe70f6" dmcf-pid="xABfu5GhlJ" dmcf-ptype="general">한편 ‘비서진’은 한지민의 눈을 피해 촬영 중 돌발 행동을 감행했다가 현장 드라마 스태프들에게 주의를 받는 상황까지 벌어지며 긴장감을 더했다. 하지만 ‘복수의 날’ 끝자락에서 한지민은 “사과하면 용서해줄게요”라며 먼저 화해의 손길을 내밀었고, 이서진은 “도대체 뭘 사과하라는 거야”라고 맞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e4a56340e8b40ec0816ca08a2b2e59636ed11ba2513a19312810e19abb3ce0cc" dmcf-pid="yUwCcne4Sd"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5cd26afa7382d3b56443c0e90d7177c60e67bba101efa9f251dafa600f62978e" dmcf-pid="WurhkLd8We" dmcf-ptype="general">[사진]'SNS, 방송화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조선] 13인의 유소년 선수단 출격 12-27 다음 카이스트, 해킹에 취약한 ‘챗GPT 구조’ 밝혔다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