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박정환 나란히 中 난적 꺾고 세계기선전 8강 작성일 12-27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12/27/0003949346_001_20251227005615290.jpg" alt="" /><em class="img_desc">신진서</em></span><br> 한국 바둑의 ‘원투펀치’ 신진서(25)·박정환(32) 9단이 중국 강자들을 연파하고 제1회 세계기선전 8강에 나란히 진출했다.<br><br>신진서 9단은 26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중국 랭킹 1위 딩하오(25) 9단을 171수 만에 흑 불계로 꺾었다. 신진서는 딩하오와의 상대 전적에서 12승 4패로 격차를 더욱 벌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12/27/0003949346_002_20251227005615343.jpg" alt="" /><em class="img_desc">박정환 9단(오른쪽). /한국기원</em></span><br> 같은 날 박정환 9단은 올해 춘란배 우승자인 중국의 양카이원(28) 9단을 193수 만에 흑 시간승으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박정환은 양카이원과의 상대 전적에서도 4승 2패 우위를 이어갔다. 함께 출전한 윤준상·박민규 9단은 각각 일본의 이치리키 료 9단과 중국의 왕싱하오 9단에게 패해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세계기선전 우승 상금은 4억원, 준우승 상금은 1억원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카이스트, 해킹에 취약한 ‘챗GPT 구조’ 밝혔다 12-27 다음 [오늘의 경기] 2025년 12월 27일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