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故이순재 언급… “유일하게 새벽 대본 외우던 분” ('비서진') 작성일 12-2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uSzOcae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6bf89e1e3101894701cabbf1287eee139cedf929d655f8574129986719c927" dmcf-pid="f7vqIkNd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poctan/20251227003904158bzhd.jpg" data-org-width="523" dmcf-mid="X9bou5Gh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poctan/20251227003904158bzh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3e8c44ca06a3da09f8fbd3ab3e71ea80d2a0583875334f4ad82b75a92e4032" dmcf-pid="4zTBCEjJCp"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비서진'을 통해서 이서진이 故이순재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0674c2e25828421252bae0f89c7dc82b068c64900a4b5fd38d0861fbf7ac88a" dmcf-pid="8qybhDAih0"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는 배우 한지민이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깜짝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2007년 MBC 드라마 ‘이산’으로 인연을 맺은 이서진과의 재회에 방송 전부터 큰 관심이 쏠렸다.</p> <p contents-hash="c7b467249092f3c89e6b2712564234490b4c8ccc7763dd197d180c5ded83e0fb" dmcf-pid="6BWKlwcnv3" dmcf-ptype="general">한지민은 김광규와는 2022년 tvN ‘우리들의 블루스’로 호흡을 맞췄고, 이서진과는 ‘이산’에서 상대역으로 만나 깊은 인연을 쌓았다. 최고 시청률 35.5%를 기록한 ‘이산’은 약 1년간 77부작을 촬영하며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이후 예능을 통해 공개된 두 사람의 일화는 ‘남매 케미’로 불리며 꾸준히 화제를 모아왔다. tvN ‘삼시세끼 – 바다목장 편’, 유튜브 예능 ‘핑계고’ 등에서도 톰과 제리 같은 티격태격 케미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b6f921374035fd9ded108649541e80c6ea4657cb72a627c6889ab90a6b7b63" dmcf-pid="PbY9SrkL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poctan/20251227003904390vnil.jpg" data-org-width="643" dmcf-mid="22mFkLd8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poctan/20251227003904390vni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cf1a10329dc628e3832d878ed2a534be35401001ae9dbc0754ab1c7acbabbf" dmcf-pid="QKG2vmEoCt" dmcf-ptype="general">이날 한지민은 초반부터 이서진에게 촌철살인 멘트를 던지는 것은 물론, 김광규는 ‘이사’, 이서진은 ‘대리’로 부르며 노골적인(?) 차별 대우에 나섰다. 김광규는 “인수인계도 안 받으셔도 된다”는 말에 어리둥절한 반응을 보였지만, 이서진은 프로그램 사상 처음으로 직접 운전대를 잡고 식사를 사 오는 등 ‘발로 뛰는 수발’로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김광규는 “지민이한테 책잡힌 게 많구나”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8cbfce788b7fa87e6cf8e5b5fa0416dc325bfe786cd6d34b282290b45a0eaa9c" dmcf-pid="xFO0DgiPW1" dmcf-ptype="general">자연스럽게 화제는 함께했던 ‘이산’ 시절로 옮겨갔다. 두 사람은 “1년 넘게 찍었다”며 “지금 다시 하라면 못 할 것 같다”고 입을 모아 당시 촬영이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8f676142fd5574c4ca69ec659cfa13ad414740dd40ccdaba772300b1df2fcb0c" dmcf-pid="yg2NqFZvh5"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이서진은 대본 이야기와 함께 대선배 이순재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그땐 대본이 새벽에 나오고 아침에 바로 촬영 들어갔다. 그 상황에서 대본을 제대로 숙지하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며 “근데 이순재 선배님은 유일하게 다 외워오셨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937587ce4e14e433de7c65444ca64b4cbf3963c5d6cf8049a6fbd7837e05b402" dmcf-pid="WaVjB35TTZ" dmcf-ptype="general">이어 “평소에도 존경해 왔는데, 그때 보고 더 대단하다고 느꼈다”며 여전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힘들었던 현장 속에서도 후배들에게 귀감이 됐던 이순재의 모습이 다시 한 번 조명된 순간이었다.</p> <p contents-hash="cc4ae764c99140a4cfbba33fece7da25a5b423cf670e51501db0f43b98f4f9ff" dmcf-pid="YNfAb01yTX"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35b8d27574a31b2c102cf9a5ab7328fd8bffd7a4b8ca9fdd1888181f0de99aea" dmcf-pid="Gj4cKptWvH" dmcf-ptype="general">[사진]'SNS, 방송화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눈 두 번 찌르기” 아스피날 수술 확정에 재대결 증발… 역대급 반칙이 UFC 헤비급 판도 뒤집었다 12-27 다음 이주승 크리스마스 트리 카 만들었는데‥비주얼에 일동 침묵 폭소(나혼산)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