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떠난 '포켓볼 여왕' 자리 차지한 新 여제, 13년 만의 우승 여운 안고 한국오픈 결승 진출 작성일 12-27 4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2/27/0002239452_001_20251227001014273.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13년 만에 세계 정상에 오른 서서아가 우승 직후  출전한 한국오픈 결승에도 진출했다.<br><br>대한당구연맹이 주최하는 연말 당구 종합 축제 'Billiards Festival 2025 (이하 빌페)'가 진행 중인 대전드림아레나에서는 한국오픈과 각 디비전 클럽팀 챔피언십이 연이어 펼쳐지고 있다.<br><br>한국오픈에서는 서서아(전남당구연맹)와 권호준(충청남도체육회)이 결승에 진출하며 우승컵을 놓고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br><br>서서아는 최근 세계9볼여자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직후 이번 한국오픈에 참가해, 16강에서 임윤미(서울시청)를 꺾고 8강에서는 문성욱(포천시체육회), 준결승에서는 이대규(인천광역시체육회)를 제압하며 결승에 올랐다.<br><br>올해에만 국제대회 3승을 기록하며 절정의 기량을 이어가고 있는 서서아가 한국오픈 정상까지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2/27/0002239452_002_20251227001014312.jpg" alt="" /></span></div><br><br>클럽팀 챔피언십에서는 각 디비전별로 치열한 경쟁 끝에 우승팀이 가려졌다. 캐롬 D2·D3 클럽팀 챔피언십에서는 경기도김포A24(박춘우·송현일)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경기도수원B18(김현우·김만길)이 준우승을 기록했다. 공동 3위는 광주광역시당구연맹A6(최완영·황의종)와 경기도시흥B2(천주영·권민수)가 차지했다.<br><br>캐롬 D4·D5 클럽팀 챔피언십에서는 당구쟁이4(이동식·성민규)가 우승을, 당구쟁이3(강찬욱·장용현)가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홍대클럽2(서영찬·최창하)와 가온누리2(조용호·김동성)가 공동 3위에 올랐다.<br><br>포켓 D3 클럽팀 챔피언십에서도 당구쟁이4(이동식·성민규)가 우승을 차지했고, 당구쟁이3(강찬욱·장용현)가 준우승, 홍대클럽2(서영찬·최창하)와 가온누리2(조용호·김동성)가 공동 3위를 기록했다.<br><br>사진=뉴시스, 서서아 SNS 캡처<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12관왕' 서승재 미쳤다! 일주일 만에 적과의 동침이라니…월투파 상대팀 선수 中 왕창과 깜짝 호흡→중국체전 챔피언 2-1 제압 '와' 12-27 다음 “선배 속옷 세탁까지 도맡아야 했다”…안세영, 부조리 딛고 ‘배드민턴 역사’ 새로 쓴 23세 ‘전설’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