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컬리 컬킨 "'나 홀로 집에' 속편 출연?… 작품 좋으면 가능" [할리웃통신] 작성일 12-26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TP63IrN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3c2f7cba051d5f299e7302a982e1acc1a7fa853f3ad4492befff37f38bdb91" dmcf-pid="F2smdzpX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tvreport/20251226235606898leif.jpg" data-org-width="1000" dmcf-mid="1Slho9qF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tvreport/20251226235606898lei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825e0324f0db13fe091b8a0a41e6143531254c621bdfa14c08e2fb04800715" dmcf-pid="3VOsJqUZXN"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할리우드 배우 맥컬리 컬킨(45)이 '나 홀로 집에' 후속작 출연 가능성을 열어놨다.</p> <p contents-hash="d9f1502568e5e2c0f06e567ff2a2f996961dc8ceded641eef1dac74b87c03b9b" dmcf-pid="0fIOiBu5Ha" dmcf-ptype="general">24일(현지 시각)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컬킨은 최근 유튜브 채널 '미시컬 키친(Mythical Kitchen)'에 출연해 1994년 돌연 연기 활동을 중단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1a8d132ff5d400da500ef843e456e9248ccf7c5ac75d52eb6d616e4dd5199861" dmcf-pid="p4CInb71Xg" dmcf-ptype="general">컬킨은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었다"며 "파티에도 가고 싶었고, 데이트도 하고 싶었다. 얼마나 많은 바르미츠바를 놓쳤는지 모른다"고 회상했다. 바르 미츠바는 유대교의 성인식이다. </p> <p contents-hash="22506ed53ac5cbefcfce8d264914edb3e47f6ae4f206db496f4a58c9f632b385" dmcf-pid="U8hCLKztHo" dmcf-ptype="general">이날 컬킨은 영화 '나 홀로 집에' 촬영 현장에서 느낀 외로움도 털어놨다. 컬킨은 "영화를 다시 보면 톰 행크스의 '캐스트 어웨이'가 떠오른다. 그나마 행크스는 말동무로 배구공이라도 있었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f2af41df38e4eb2628fba34b9398a3c9115aa65cad8339d0942f8ecde2fa269f" dmcf-pid="u6lho9qFtL" dmcf-ptype="general">이어 "조 페시와 함께한 장면이 몇 개냐고 사람들이 묻는데, 실제로 같이 찍은 건 두 장면 정도"라며 "나머지는 집에서 혼자였다. 그야말로 '나 홀로 집에'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5552f8e1baa3c47d4dbbe88a9ab3c25563492da162aad6e8dd0fcbd51e5665f5" dmcf-pid="7PSlg2B31n" dmcf-ptype="general">컬킨은 페시에 대한 뒷이야기도 공개됐다. 컬킨은 "리허설 중 페시가 손가락을 깨물었다"며 "35년이 지난 지금도 손가락에 흔적이 남아 있다. 페시가 곧바로 사과해 문제는 없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13d0b9d249338eb1b2a4c1528c025b3d5e7e5a2544a58abd2fbeecf731f27f4" dmcf-pid="zQvSaVb0Hi" dmcf-ptype="general">한편, 컬킨은 '나 홀로 집에' 속편 출연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컬킨은 "완전히 거부하진 않겠다. 다만 제대로 된 작품이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가 구상하는 속편은 성인이 된 케빈이 아들에게 쫓겨나는 내용이다. </p> <p contents-hash="81a1bd69f489aae3a448bf7126def755af361bd50391259413d071cf7660f167" dmcf-pid="qxTvNfKp1J" dmcf-ptype="general">컬킨은 약혼녀 브렌다 송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914fe338d90ed4cec6d444a7a03fa0eb6e7224460bd3f6118ea9300e6af9405d" dmcf-pid="BZJdqylwZd"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미시컬 키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한지민, 이서진 절친 혹은 천적? “하는 일 없이 돈 벌어가” 폭풍 디스 (‘비서진’) 12-26 다음 '의정부 왕자' 임성진, 강팀 상대 '승리 공식 적중'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