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이나현, 스프린트 선수권 첫날 여자 500m·1,000m 1위 작성일 12-26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2/26/2025122623534209974dad9f33a29211213117128_20251226235709908.png" alt="" /><em class="img_desc">빙속 듀오 김민선-이나현, 올림픽 정조준. 사진[연합뉴스]</em></span> 이나현(한국체대)이 26일 서울 태릉빙상장에서 열린 제52회 전국남녀 스프린트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첫날 여자부 500m와 1,000m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br><br>이나현은 500m 1차 레이스에서 38초36으로 23명 중 가장 빠른 기록을 세웠다. 같은 조에서 뛴 김민선(의정부시청)이 38초43으로 2위, 정희단(선사고)이 39초00으로 3위에 올랐다.<br><br>이어진 1,000m 1차 레이스에서도 이나현이 1분17초83으로 정상에 섰다. 김민선이 1분18초93으로 2위, 임리원(의정부여고)이 1분19초82로 3위를 기록했다.<br><br>남자부에서는 구경민(경기일반)이 500m(35초62)와 1,000m(1분11초06)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이나현과 함께 첫날 2관왕에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신진서 9단, 중국 최강 딩하오 꺾고 세계기선전 8강 진출 12-26 다음 박나래 흔적 지운 ‘나혼산’, 전현무 대상 경사로 들썩 (‘나혼산’)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