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 금요일' 김연자, 김용빈 극찬 "노래를 그리는 화가 같아" [TV캡처] 작성일 12-26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8zNfKp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8edfa9c588175539c1e3b53e114a084366eceaf1ca81d69c7666ba6de01cce" dmcf-pid="Go6qj49U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rtstoday/20251226231708264mqkw.jpg" data-org-width="600" dmcf-mid="Wz8zNfKp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rtstoday/20251226231708264mq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573bbab908bf2cd45a1f5f260e8af93e5c3f3a3adecd471bccb10d4a5ff0b2" dmcf-pid="HgPBA82uT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김연자가 김용빈을 극찬했다.</p> <p contents-hash="7214f36c24c8f5a7881740d23462eb811c870ea16c16acca410766a4a63ca416" dmcf-pid="XWrgXDAivM" dmcf-ptype="general">26일 첫 방송된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는 2라운드 김용빈과 정서주의 대결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a489d8cf1c3dff51c397e6ae580ae5cb711914e6a604a18b0edda65bb3d1a2e7" dmcf-pid="ZYmaZwcnyx" dmcf-ptype="general">이날 선공을 가져간 '최연소 진(眞)' 정서주는 "저는 제가 고르고 제가 이기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0123458a2198a1eb39b5157cdea9ddbf721646f8c5b3dd58a50b80b2641daa68" dmcf-pid="5GsN5rkLlQ" dmcf-ptype="general">그는 찜해 둔 대결 상대가 있는지 묻자 "제가 '사랑의 콜센타'를 봤다. 춘길 오라버니께서 (점수가) 안 나오시긴 하더라"라면서도 "춘길 오라버니를 점 찍어놓긴 했는데 또 모르죠"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cc79985c726fccd9cb774b76b27ce06d6616ea4714f29128892e662a174dda5" dmcf-pid="1HOj1mEohP" dmcf-ptype="general">정서주는 김연자의 '당신은 얄미운 나비'를 선곡했다. 선곡 이유에 대해서는 "선배님 노래들 중에 히트곡이 많은데 이 곡은 숨은 명곡이다. 제가 선배님 노래를 다 들어봤는데 마음에 들어서 선곡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20462bf2048bd53f22fc29014ee73a52e1af2cc8788822019922160cea655e8" dmcf-pid="tXIAtsDgT6" dmcf-ptype="general">김연자는 "이 노래는 제가 20대 때 불렀다. 젊었기 때문에 이 노래를 불렀다"며 "서주 양의 나이에 딱 맞지 않을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88254ca6732e5ce32f76d7b832aa12bdcd710eab7acc248dbb1a8376606f182" dmcf-pid="FZCcFOwal8" dmcf-ptype="general">정서주의 무대가 끝난 후 김용빈은 "서주가 주현미 선배님의 목소리가 있는 것 같다. 오늘 그걸 느꼈다"며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a1fa2a42fbf79bc18f7b32eb77d6fa24bdccad94d95a15cdec69406a0964dc5b" dmcf-pid="35hk3IrNW4" dmcf-ptype="general">정서주는 9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결 상대를 지목할 때가 되자 그는 "지금 용빈이 오빠 자세가 (삐딱하다)"라며 김용빈을 지목했다. </p> <p contents-hash="77062a2efbb32817938985898fc816f35915244ee78503f3f6734a186ce880d1" dmcf-pid="01lE0Cmjhf" dmcf-ptype="general">MC 김성주는 "동생을 째려보면서 올라왔다. 지금 불편한가"라고 물었고, 김용빈은 "좀 불편하다. 어제도 좀 깐족대던데 오늘도 또 깐족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f68a27f76c099454ab37252a0fa6867b809fafcfed1cf373160a1079acf23b2" dmcf-pid="pSkiWAgRhV" dmcf-ptype="general">김용빈은 패티김의 '사랑은 영원히'를 선곡했다. 그 이유에 대해 "(김연자) 선배님이 그 곡을 올려놓으셨더라"라고 하자, 김연자는 "제가 1974년도에 오디션 프로에서 우승해 데뷔했는데, 그때 불렀던 곡이다. 추억이 많은 노래라 기대하고 있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fda310ffba3881d3392585074500ecc6aa34626b5413135834ed9fc4deaf22d" dmcf-pid="UvEnYcaeC2" dmcf-ptype="general">김용빈은 자신만의 짙은 감성으로 '사랑은 영원히'를 불러 환호를 받았다. 김연자는 "김용빈 씨는 가수를 하기 위해서 태어난 것 같다. 노래 한 글자씩 마음을 담아서 드라마틱하게 부른다. 노래를 그리는 화가 같다. 보고 있으면 그 노래가 다 생각이 난다. 정말 드라마틱하게 연출하는 가수 같다"고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d60b1855553c886e06592d8bdf97c8fe43898f9cde95cc69c724a4a7eff05be8" dmcf-pid="uTDLGkNdT9" dmcf-ptype="general">이어 점수가 공개됐고, 김용빈도 98점으로 동점을 기록했다. MC 김성주는 "일단 둘 다 별은 못 받는다. 메기 싱어가 승리할 시 둘 다 패로 처리된다"며 룰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0b41b4a99cd1e051f2fd6482292ca86648ad9c89416c8b581a47a85aed7995b" dmcf-pid="7ywoHEjJhK" dmcf-ptype="general">깜짝 놀랄 메기 싱어의 정체는 '미스트롯2' 진(眞) 양지은이었다. 정서주와 김용빈은 깜짝 놀랐고, 출연자들은 "진 VS 진 VS 진 말이 돼?"라고 반응했다. </p> <p contents-hash="2463bf9aa980594e4c5297181aab01b1b0ec791fb30434cdc22e60c443c75144" dmcf-pid="zWrgXDAiy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가영, 외국어 능력자 포스 "독일어 편해...영어는 한 번 필터링 해야" [RE:뷰] 12-26 다음 김선영·고경표, '진주' 김설 등장에 눈물바다 "상상도 못해"[응팔 10주년]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