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석현 UFC 2전 만에 최두호 현재 위상 추월 작성일 12-26 28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최두호 185점 고석현 223점<br>종합격투기 랭킹시스템 평가<br>박준용 227점으로 한국 최고<br>체급 경쟁력은 여전히 최두호<br>최두호 UFC페더급 상위 34%<br>박준용 UFC미들급 상위 39%<br>고석현 UFC웰터급 상위 47%<br>유수영 UFC밴텀급 상위 48%<br>랭킹 포인트 100점 이상은 넷<br>최동훈 2026년 UFC데뷔 예정</div><br><br>‘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4·팀매드)는 2014년 진출한 UFC에서 5승 3패 1무다. 2016년 12월 및 2017년 1~2·7월 UFC 페더급(66㎏) 11위까지 올라갔다.<br><br>2016년 7월까지 종합격투기(MMA) 14승 1패 및 여덟 경기 연속 KO승으로 반짝였다. 2022년 4월에는 UFC 명예의 전당 명승부(Fight Wing) 부문에 헌액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2/26/0001104782_001_20251226230608331.png" alt="" /><em class="img_desc"> 제42회 국제삼보연맹 세계선수권대회 컴뱃 부문 82㎏ 금메달리스트 고석현이 2025년 11월 미국 네바다주 엔터프라이즈 UFC on ESPN+ 121 제2경기를 마친 후 승리를 확신하고 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2/26/0001104782_002_20251226230608412.png" alt="" /><em class="img_desc"> 커브 스완슨 vs 최두호는 UFC 명예의 전당 명승부 부문에 헌액됐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2/26/0001104782_003_20251226230608455.png" alt="" /><em class="img_desc"> 고석현 박준용이 2025년 6월 아제르바이잔 바쿠 크리스털 홀 UFC on ABC 8 동반 승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박준용은 대한민국 UFC 18호 파이터, 고석현은 대한민국 UFC 24호 파이터다. 사진=TKO</em></span>현역 UFC 대한민국 선수 중에서 ▲공식랭킹(TOP15) 경험 ▲다섯 차례 경기력 보너스 ▲명예의 전당 입성 ▲2018년 이전 데뷔 모두 최두호가 유일하다. 그러나 지금 가장 높은 레벨의 한국인은 아니다. 박준용(34·KTT) 고석현(32·HAVAS)보다 아래다.<br><br>종합격투기 랭킹 시스템 ‘파이트 매트릭스’ 200점 이상은 △미들급(84㎏) 박준용 227점 △웰터급(77㎏) 고석현 223점이 전부다. ▲박준용은 2019년부터 UFC 9승4패 ▲고석현은 2025년 UFC 2승이다.<br><br>고석현은 △2024년 UFC 신인왕 7위 오반 엘리엇(28·영국) △UFC 4승4패 필립 앰브로즈 로(35·미국)를 잇달아 꺾어 두 경기 만에 최두호를 제쳤다. 박준용을 바짝 쫓고 있는 것 또한 놀랍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2/26/0001104782_004_20251226230608517.png" alt="" /><em class="img_desc"> 제42회 국제삼보연맹 세계선수권대회 컴뱃 부문 82㎏ 금메달리스트 고석현이 2025년 11월 미국 네바다주 엔터프라이즈 UFC on ESPN+ 121 제2경기 승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2/26/0001104782_005_20251226230608585.png" alt="" /><em class="img_desc"> 최두호가 2024년 12월 미국 네바다주 패러다이스의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UFC 310 메인카드 제1경기 선수 소개를 듣고 있다. 사진=Getty Images=연합뉴스 제공</em></span>다만 체급 경쟁력은 여전히 최두호가 으뜸이다. ▲‘파이트 매트릭스’ 185점은 UFC 페더급 24위 및 상위 34.3%다. ▲박준용이 UFC 미들급 27위 및 상위 39.1% ▲고석현은 UFC 웰터급 36위 및 상위 46.8%다.<br><br>△최두호 박준용이 UFC 중상위권 △고석현과 ‘유짓수’ 유수영(30)이 UFC 중위권을 형성하고 있다. 유수영은 2025년 UFC 2승이다. ‘파이트 매트릭스’ 114점으로 UFC 밴텀급(61㎏) 38위 및 47.5%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2/26/0001104782_006_20251226230608636.png" alt="" /><em class="img_desc"> RTU 시즌3 밴텀급 토너먼트 우승자 유수영이 2025년 8월 중국 상하이다우타이 관중한테 UFC 정규 파이터로서 데뷔 2연승에 도전하는 선수라 소개되고 있다. 사진=TKO</em></span>2026년에는 아시아 종합격투기 인재 발굴 프로젝트 RTU 시즌3 플라이급(57㎏) 토너먼트 우승자 최동훈(26)이 대한민국 UFC 25호 파이터로 데뷔한다. UFC 활동 한국인도 아홉 명으로 늘어난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대한민국 UFC 현역 P4P 랭킹</div></strong>1위 박준용 미들급 227점<br><br>2위 고석현 웰터급 223점<br><br>3위 최두호 페더급 185점<br><br>4위 유수영 밴텀급 114점<br><br>5위 이창호 밴텀급 65점<br><br>6위 박현성 플라이급 62점<br><br>7위 이정영 페더급 57점<br><br>8위 유주상 페더급 36점<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UFC 현역 한국인 통산 성적</div></strong>박준용 13전 9승 4패<br><br>최두호 09전 5승 3패 1무<br><br>박현성 04전 2승 2패<br><br>고석현 02전 2승<br><br>유수영 02전 2승<br><br>이정영 03전 1승 2패<br><br>이창호 02전 1승 1패<br><br>유주상 02전 1승 1패<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이나현, 스프린트 선수권 500m·1000m 1차 레이스 1위 12-26 다음 이러다 금메달 주인 바뀐다"… 올림픽 50일 전 터진 이나현의 '소름 돋는 반란'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