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 스프린트 선수권 첫날 500m+1000m서 1위 작성일 12-26 30 목록 이나현이 제52회 전국남녀 스프린트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첫날 여자부 500m와 1000m에서 모두 1위에 올랐다.<br><br>이나현은 26일 서울 노원구 태릉빙상장에서 열린 제52회 전국남녀 스프린트 스피드스케이팅대회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38초36의 기록으로 1위에 이름을 올렸다.<br><br>이날 김민선과 함께 12조에서 레이스를 펼친 이나현은 폭발적인 스피드를 과시했고, 결국 23명 중 가장 빠른 기록과 함께 결승선을 통과했다. 2위와 3위는 각각 38초43, 39초00을 적어낸 김민선, 정희단에게 돌아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2/26/0001104777_001_20251226220107267.jpg" alt="" /><em class="img_desc"> 이나현(오른쪽)과 김민선. 사진=연합뉴스</em></span>이나현의 상승세는 계속됐다. 이어진 1000m 1차 레이스에서도 1분17초83으로 1위를 마크했다. 김민선이 1분18초93으로 2위에 올랐고, 임리원은 1분19초82로 3위에 랭크됐다.<br><br>한편 남자 500m 1차 레이스에서는 구경민이 35초62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정재웅(35초65)과 이병훈(35초67)이 그 뒤를 이었다.<br><br>남자 1000m 1차 레이스에서는 구경민(1분11초06), 안현준(1분11초25), 김준하(1분11초42)가 각각 1∼3위에 올랐다.<br><br>[이한주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속옷 세탁+방 청소, 안세영 이렇게 살았다" 中 인생 역정 재조명…부조리 딛고 11관왕→"배드민턴계, AN 시대 접어들어" 12-26 다음 바둑 신진서·박정환, 세계 기선전 8강 진출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