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 "'가짜 박상민', 나 도용해 수십억 벌었는데 벌금 700만원" 분통 작성일 12-2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Cg1Q01y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c00cba74715822253e23d7f0896034446db5db70c4edbfa3a2b1e658ac11f5" dmcf-pid="phatxptW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유튜브 채널 '김현욱의 뉴스말고 한잔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tvnews/20251226214705118hyjo.png" data-org-width="530" dmcf-mid="3MyPrRPK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tvnews/20251226214705118hyj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유튜브 채널 '김현욱의 뉴스말고 한잔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4f5e35324b8f26c64f1a5a19b06d8fe33b941ac0008f6ce221f6eed28ec73e" dmcf-pid="UlNFMUFYh5"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상민이 '가짜 박상민' 때문에 받은 피해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99304b22d2e2f56c12225f895bfac3f788ece5213bfbf9eea4463985999de14a" dmcf-pid="u5OKNfKpyZ" dmcf-ptype="general">26일 유튜브 채널 '김현욱의 뉴스말고 한잔해'에는 가수 박상민이 출연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91ef688115b4624e92c264285c9c1fbfa0dc64cc3e85bb5d0dcb6f46dbd0fc83" dmcf-pid="71I9j49UvX" dmcf-ptype="general">이날 박상민은 '가짜 박상민'과 관련해 "전영록 형님부터 시작해서 선배님들이 전화가 왔다. '너 싸가지 없어졌다. 형 보고 어떻게 아는 체도 안하고 가냐'고 했다. 나는 거기 없었는데"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7033298f5e002191e12dc724863fb66e636ca870d60b0379d9275431c23a8d55" dmcf-pid="ztC2A82ul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하루는 우리 조카가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면서 '삼촌! 이런 곳도 출연해?'라더라. 사진을 보는데 '박상민 전격 출연'이더라. 다 박상민이었다"며 "처음엔 기분이 좋았다. 나도 이미테이션 가수가 있구나 싶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f2d8f3e7a049e32d450652c29b57cb1ba9dae0e298c02db5232e34479d296d3" dmcf-pid="qFhVc6V7yG"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그런데 '어제 신촌 거기서 뵀는데'라고 하더라. 난 간 적이 없는데. 환갑잔치부터 말도 안 되는 축제에 다 갔더라"며 "결국 (가짜 박상민을) 만나서 대면했다. '먹고 살기 위해서 그랬다. 이제 안하겠다'더라. 안 하긴! 더 하더라. 결국 4년간 참다가 법에 호소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af04fc8c7fef67c8d2fd40b579d929b3b1e75a8da57d4da60854210f47e4bb2" dmcf-pid="B3lfkPfzCY" dmcf-ptype="general">그는 "검찰에 대질할 때 갔다. 신분증 교환하고 올라가는데 직원분이 '어? 박상민씨 아까 올라가셨는데'라고 하더라. 거기도 똑같이 하고 왔더라. 그때 당시 판례가 없어서 벌금 700만원이 나왔다. 걘 몇십억 벌었는데"라며 억울해했다. </p> <p contents-hash="089941f19d4a9ed09551559b627ad26470e99675bbdcf5880e857d5d89005bcc" dmcf-pid="b0S4EQ4qyW" dmcf-ptype="general">끝으로 박상민은 "'가짜 박상민'이 선처를 호소하다가도 정작 들어가면 배 째라는 식으로 나왔다. 민사로 소송 걸어서 박살내라고들 하셨는데 못하겠더라. 너무 힘들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Kpv8Dx8BWy"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둑 신진서·박정환, 세계 기선전 8강 진출 12-26 다음 나나, 새빨간 스타킹으로 극강의 ‘퇴폐미’ 발산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