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남보라 "어린 시절 튀김기 엎어 큰 화상…동생은 피부 이식 논의까지" [TV캡처] 작성일 12-26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1SKOJMV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46e9f448cf04fc6df16a9d22ef6c6c649ca4ac000e4774889035246fab7197" dmcf-pid="8tv9IiRf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rtstoday/20251226211410591bmha.jpg" data-org-width="600" dmcf-mid="fgA5o9qF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rtstoday/20251226211410591bm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3576513ffb8e4060d3fe6ec3c768c0384a4cedc919b4d295f76a3229b6e0c4" dmcf-pid="6FT2Cne4y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남보라 어머니가 13남매를 키우면서 겪은 고충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51848f659baad99c5a8d6f23096aa49e67359e723b377ce6607d14c08232cf0b" dmcf-pid="P3yVhLd8yv"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남보라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2b97c54b105c7e87201af572a14f6dd39462b13d216b2c043f3a0e6f6b378b5" dmcf-pid="Q0WfloJ6SS" dmcf-ptype="general">이날 남보라는 어머니에게 "엄마 우리 키우면서 운 적도 있어?"라고 물었다. 어머니가 "많지"라고 답하자, 남보라는 "언제? 나는 엄마 우는 거 거의 못 봤는데"라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035fb0676bf234f5a6054ec58c89d26212f8c3b39f0b190e0242b30da8e3eef0" dmcf-pid="xpY4SgiPll" dmcf-ptype="general">그러자 어머니는 "힘들다고 애 앞에서 우냐"며 "너하고 다윗이하고 화상 입었을 때"라고 말했다. 남보라는 "혼자서 튀김 해보겠다고 튀김기 엎었다. 그때 세빈이도 다쳤다"고 떠올렸다. 어머니는 "너 한쪽 다리 화상 입고 다윗이는 아기였고. 둘 데리고 병원 다니는 게 힘들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8c5c0f57245e65e5557f6e734cdee65795a7e212cd2f7d8154b39d6a402337a" dmcf-pid="yjRh6FZvlh" dmcf-ptype="general">남보라는 "그때 다윗이는 너무 심해서 피부 이식을 하네 마네 얘기가 나올 정도였다. 그때 엄마가 많이 힘드셨다"며 "지금 상처는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8a06efa6a54c613805a5413cc45e39440bd3df39cccc7cdf49114cf8949c854" dmcf-pid="WAelP35TyC" dmcf-ptype="general">또한 어머니는 "애들 수두 걸렸을 때가 제일 힘들었다. 하나 끝나면 하나 걸리니까. 이불 빨래 매일 돌려야 하는데 매일 소독해야 하고. 한 명 끝나면 또 한 명 걸리더라. 너무 신기한 게 한꺼번에 안 걸리더라. 다 아프니까 힘들었다"고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a4b6bfb82f74e2f9ba1ffab59b2fff1cb02f6c1c1ace28ce8902c6e12c37ff0" dmcf-pid="YCA5o9qFhI" dmcf-ptype="general">이에 MC들은 "어머니 힘든 걸 말로 다 할 수 있겠나", "어머니가 되게 강하시다"라고 했고, 남보라는 "그러신 것 같다. 엄마는 웬만한 큰일 가지고 흔들리지 않으신다. 그냥 무던하시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Ghc1g2B3W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X이요원X김요한, 신개념 연프 ‘합숙맞선’ MC 출격 12-26 다음 안재홍·라미란, 나란히 살 빼고 미모 경신 "본 것 중 제일 예뻐"[응팔 10주년]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