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 또 사기 혐의 피소… 자산운용사 "빌려 간 3억원 안 갚아" 작성일 12-26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Jl0Cmj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704835dee6583c59b717768783c9b4789eda39415e27952440e06555757183" dmcf-pid="uBiSphsA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tvreport/20251226210702478nmvn.jpg" data-org-width="1000" dmcf-mid="pfspP35T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tvreport/20251226210702478nmv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aa70bdf764ea07cdbcf386bf5c67dac02454bc2d12c93bfa4c2ccc902ddc4a" dmcf-pid="7X2ATNLxGH"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개그맨 이혁재가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p> <p contents-hash="6a20fd2b9ebf88f929a3e06f05fb0f079b8162f7953c4a525e24565bb8ae27e2" dmcf-pid="zZVcyjoMXG" dmcf-ptype="general">인천 연수경찰서는 이씨를 사기 혐의로 입건하고, 최근 피의자 조사를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809a3c8499c06d4d14f61b671307239232158432571a51fa68cb249c1f17574e" dmcf-pid="q5fkWAgR5Y" dmcf-ptype="general">경찰에 따르면 지난 7월 모 자산운용사는 "이씨가 2023년 총 3억원을 빌린 뒤 현재까지 변제하지 않고 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제출했다. </p> <p contents-hash="f3318c057a6fc66a6938831c78b2bf214f4cf1d175ecc534ee5c426431334007" dmcf-pid="B14EYcae1W" dmcf-ptype="general">고소장에 따르면 이씨는 인천시 비상근 특별보좌관으로 재직하던 당시 "인천 지역 개발 사업 이권을 주겠다"며 해당 자산운용사에서 거액을 빌렸다. 이씨는 2022년 10월부터 약 1년간 무보수 명예직인 인천시 인천시 미디어콘텐츠 특보를 지냈다. </p> <p contents-hash="f85b8b68d980f6b9fc625da2b5d6f17fbc632a0c96c1554f51c8b21bc68c9372" dmcf-pid="bt8DGkNdXy" dmcf-ptype="general">이에 자산운용사는 2023년 8월 30일 1억 5000만원, 같은 해 11월 24일 1억 5000만원 등을 이씨에게 전달한 것으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3097785abf6ccc685ef022053e09fa0fe673a7547a3ffb3576a47cd3b712ad2f" dmcf-pid="KF6wHEjJZT" dmcf-ptype="general">이씨는 돈을 빌린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직함을 이용해 사업 이권을 약속한 적은 없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사기 혐의로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 중"이라며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5e96cdcc1bd420ac092a26bad5c8260738cae008abfe626580baa47bf63e3f0" dmcf-pid="93PrXDAiGv" dmcf-ptype="general">한편, 이씨는 과거에도 금전 문제로 여러 차례 법적 분쟁에 휘말렸다. 2014년 직원 임금 체불로 벌금형을 받았고, 2015년에는 지인에게 빌린 2억원을 갚지 않아 피소됐다가 고소가 취하됐다. 2017년에는 전 소속사에서 빌린 약 2억 4000만원을 갚지 않아 민사 소송에서 패소했다.</p> <p contents-hash="0bfbf4217953d99d05014c1e53912978d26fd959dcf30951f94c1318b6c3472f" dmcf-pid="20QmZwcnHS"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이혁재 STUDIO'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리와 별난 아빠들’ 하승리, 의대생이었던 父 수소문 12-26 다음 이연복 “매일 만석이다” 460인분도 거뜬한 국민 셰프 클래스 (‘편스토랑’)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