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혁재, 3억 빌리고 안 갚았나..또 사기 혐의 피소 작성일 12-2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YYEQ4q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a03181eb2fa06b74f24de5829377c71f46ed22c2fee575e767d3b062af4e74" dmcf-pid="WKGGDx8B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poctan/20251226203904801rbxw.jpg" data-org-width="526" dmcf-mid="xZwwe70H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poctan/20251226203904801rbx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f1428e6c47f09a21bf10c44310ea00f69855aafd42fc4aaf6623b00b06af150" dmcf-pid="Y1mmJqUZlz"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개그맨 이혁재 씨가 인천시 비상임 특별보좌관으로 활동하던 당시 한 업체 대표로부터 거액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p> <p contents-hash="ab630a87a538ed81cd81f97a6876d999c04d8771ea3de2f9b57d38ad742a937c" dmcf-pid="GtssiBu5S7" dmcf-ptype="general">26일 인천 연수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7월 “이씨가 2023년 총 3억 원을 빌린 뒤 현재까지 변제하지 않고 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됐다. 경찰은 이씨를 사기 혐의로 입건해 최근 피의자 조사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5a5e374af470aa3bd4b7377e4ce46d0a8a0ee4656f4a20cd50fa0dcc4fdf4a0" dmcf-pid="HFOOnb71hu" dmcf-ptype="general">고소인은 모 자산운용사 측으로, 이씨가 인천시 미디어콘텐츠 비상임 특별보좌관으로 재직하던 당시 인천 지역에서 추진될 개발 사업 이권을 주겠다고 말하며 돈을 빌렸다고 주장하고 있다. 해당 자금은 2023년 8월 30일 1억5000만 원, 같은 해 11월 24일 1억5000만 원 등 두 차례에 걸쳐 전달돼 총 3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9ce50490bca68249833a1826e675a5e09ae5c9782ef0a04a2d4e40f0ae4cec1" dmcf-pid="X3IILKztCU" dmcf-ptype="general">이씨는 2022년 10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약 1년간 인천시 미디어콘텐츠 특별보좌관을 지냈으며, 해당 직위는 무보수 명예직이었다. 다만 이씨는 돈을 빌린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직함을 이용해 사업 이권을 약속한 적은 없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22912e04fe3956680a8bc583b0c52a7ba3ed1fb414f0bb8dada24fa6c50feb9" dmcf-pid="Z0CCo9qFyp" dmcf-ptype="general">경찰은 고소 내용과 관련 자료를 토대로 실제 기망 행위가 있었는지 여부 등을 들여다보고 있다.</p> <p contents-hash="07ad5a4c82435bcc40972ae788a1128dbc757958cdca5071fe41dae3ef6eb271" dmcf-pid="5phhg2B3y0" dmcf-ptype="general">한편 이씨는 과거에도 금전 문제로 여러 차례 법적 분쟁에 휘말린 바 있다. 지난 2014년에는 공연기획사를 운영하며 직원 임금과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아 벌금형을 선고받았고, 2015년에는 지인에게 빌린 공연 자금 2억 원을 갚지 않아 피소됐다가 고소가 취하됐다. 또 2017년에는 전 소속사로부터 빌린 약 2억4000만 원을 갚지 않아 대여금 반환 소송에서 패소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b8cbefb602b8612d6e535c6dec54d6a8f6ffcff6ffe0d487050fcd9670f6e13" dmcf-pid="1UllaVb0S3"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27b9c1e50c66ee076b99dd96473edf49f44f63d5b0edd1f5deb7ea30a892f9db" dmcf-pid="tuSSNfKpCF" dmcf-ptype="general">[사진]'OSEN DB'<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말 대신 음악”…이영애, 베토벤 ‘템페스트’로 전한 조용한 근황 12-26 다음 홍진경, GD도 반할 춤 실력 공개..남다른 스웨그에 눈길[스타IN★]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