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가 거울 볼 때 드는 생각, "나 왜 이렇게 예쁘지?"는 아니네 작성일 12-26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bNRu3GO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543798af111de5f2975a97e42109a47535031c99b21a5c904dd8b7fb782c59" dmcf-pid="W6Kje70H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송혜교./유튜브 채널 '하퍼스바자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mydaily/20251226204645313elxj.png" data-org-width="640" dmcf-mid="QI7LP35TE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mydaily/20251226204645313elx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송혜교./유튜브 채널 '하퍼스바자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cd7dd21b9b32cfc68a8da0d8c3139a22f590b7d38580154bd2aa2e1005be2a" dmcf-pid="YP9AdzpXw2"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송혜교가 자신의 외모와 스타일링에 대한 솔직하고 소탈한 속내를 털어놓아 화제다.</p> <p contents-hash="de166fa1d15f8028e6617cb122f339e0f803e03010e7ce46f77de8a442989351" dmcf-pid="GMfEnb71E9" dmcf-ptype="general">26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바자 코리아’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연말에 이런 질문 받았습니다. 송혜교는 개그캐. 보고 있으면 그냥 웃긴 #B대면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61ffab913973a60442d253848929e3c225893bec0c6d086df2bcdf98afc1a41" dmcf-pid="HR4DLKztDK"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송혜교는 팬들의 다양한 질문에 위트 있게 답하며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e563b0c66ee81a00d7f3964040bde16617f9f11845b444a6da3fd7f63351051" dmcf-pid="Xe8wo9qFmb" dmcf-ptype="general">가장 눈길을 끈 대목은 거울을 볼 때 드는 생각에 대한 답변이었다. 송혜교는 “다들 원하시는 답은 ‘아, 나 왜 이렇게 예쁘지?’겠지만, 제가 어렸을 땐 통통한 편이라 ‘빨리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이 많았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17dbb0b6b811e93271d267b1d6c7c34112629e8990470e2c68dba32366dca9" dmcf-pid="Zd6rg2B3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송혜교./유튜브 채널 '하퍼스바자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mydaily/20251226204646644nqif.jpg" data-org-width="640" dmcf-mid="xJnTrRPKm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mydaily/20251226204646644nq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송혜교./유튜브 채널 '하퍼스바자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d9b0e0eccb9c75a4eca48c0dcec60c76a8e7f445a8ac62d2dc01118656e7ac" dmcf-pid="5JPmaVb0wq" dmcf-ptype="general">이어 “요즘은 메이크업을 하고 거울을 보면 ‘오늘 스타일 마음에 든다’, ‘오늘 새로운 모습이네’라고 느끼고, 평상시에는 ‘피곤해 보인다’고 생각하기도 한다”고 덧붙이며 인간적인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e4a5aa576826ed6cbd35ed45ac25a5cff01b5efe4ca587646db9bef2a9154df1" dmcf-pid="1iQsNfKpsz" dmcf-ptype="general">또 큰 찬사를 받았던 ‘청룡영화상’ 드레스 비하인드도 전했다. 그는 스태프들에게 공을 돌리며 “제가 아담한 체형이라 단점을 숨기고 장점을 부각하는 드레스를 고른다. 색상은 인디언 핑크를 좋아한다. 제 피부색과도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자신만의 스타일링 철학을 귀띔했다.</p> <p contents-hash="644e4a34b8afce80a1a59aff41f5b6b660e2e3fcdf53b6826424c3e5ff650b77" dmcf-pid="tnxOj49Uw7" dmcf-ptype="general">화려하게 꾸민 캐릭터인 이른바 ‘꾸꾸꾸’(꾸미고 꾸미고 꾸민) 역할에 대한 도전 의사도 내비쳤다. 송혜교는 “시나리오와 캐릭터를 잘 읽고 마음에 들면 해보고 싶다. 하지만 마냥 꾸미는 것만 중점이 되는 작품은 선택하지 않는다”고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f6056f5ebd439ac650fa00f3a4fa4c8861485bb5095dcf610b7e53e47209b0a" dmcf-pid="FLMIA82uDu" dmcf-ptype="general">최근 종영된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 특별 출연 당시의 강렬한 변신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작품에서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것은 처음이었다. 처음에는 ‘어떤 역할이야?’ 정도만 들었지, 이렇게까지 화려하게 꾸미는 줄은 몰랐다. 만화 속 인물처럼 화려하게 꾸며서 촬영이 재밌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연복 “매일 400인분 요리, 가게 매일 만석이니까”(편스토랑) 12-26 다음 지난해 R&D 투자 131조원…GDP 대비 5% 첫 돌파, 이스라엘 이어 세계 2위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