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준 김규원, 제1회 제천 청풍호배 전국3쿠션대회 동호인부 A조 男女 정상 작성일 12-26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2/26/0005612479_001_20251226204710757.jpg" alt="" /><em class="img_desc">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3쿠션대회’ 동호인부 남녀3쿠션 A조에서 우승한 김동준(왼쪽)과 김규원.</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제천 청풍호배 동호인부,<br>男A조 결승 김동준 22:16 이장규,<br>B조 권성용 C조 이성민 D조 안유진 우승<br>女A조 김규원, B조 조은진 1위</div><br><br>‘제1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3쿠션대회’ 동호인부 개인전에서 김동준(SM빌리어드)과 김규원(당나라)이 생활체육선수(동호인) 남녀 3쿠션 최강조(A조) 정상에 올랐다.<br><br>김동준은 최근 충북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회 제천 청풍호배 전국3쿠션대회’ 생활체육선수부(동호인) 남자 개인전 A조 결승에서 애버리지 1.000을 앞세워 이장규(Now)를 22:16(22이닝)으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공동3위는 김회경(ABC)과 허거성(Now)이 올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2/26/0005612479_002_20251226204710802.jpg" alt="" /><em class="img_desc"> ‘제1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3쿠션대회’ 동호인부 남자A조 입상자.</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2/26/0005612479_003_20251226204710842.jpg" alt="" /><em class="img_desc"> ‘제1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3쿠션대회’ 동호인부 남자B조 입상자.</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2/26/0005612479_004_20251226204710883.jpg" alt="" /><em class="img_desc"> ‘제1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3쿠션대회’ 동호인부 남자C조 입상자.</em></span>김동준은 초구에 4점을 뽑아내며 기세를 올린 뒤 착실하게 득점을 쌓아 경기 내내 리드를 유지했다. 직전 대한체육회장배 생활체육선수 마스터즈부 준우승자 이장규도 후반 들어 추격의 고삐를 당겨 19이닝 2점, 20이닝 4점을 더하며 16:21까지 따라붙었다. 하지만 김동준이 22이닝 공격에서 남은 1점을 채우며 경기를 마무리했다.<br><br>남자 동호인부 B조 결승에서는 권성용(대구캐롬연합회)이 최한빈(수내SBS)을 20:19(22이닝), 1점 차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공동3위는 유창환(제천연맹A)과 박준영(뽀록이당)이 차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2/26/0005612479_005_20251226204710916.jpg" alt="" /><em class="img_desc"> ‘제1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3쿠션대회’ 동호인부 남자D조 입상자.</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2/26/0005612479_006_20251226204710952.jpg" alt="" /><em class="img_desc"> 6 ‘제1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3쿠션대회’ 동호인부 남자E조 입상자.</em></span>C조 이성민(K-1)은 결승전서 한요한을 18:14(25이닝)로 물리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공동3위는 진용훈(남양주 비즐)과 심재민(서울 브릿지).<br><br>D조 결승에서는 안유진(YB)이 안성수(Team 니케)를 16:9(29이닝)로 물리쳤고, E조 정상은 이호규(천마당구클럽)를 14:6(25이닝)으로 꺾은 이창의(ABC)가 차지했다.<br><br>F조 결승에서는 노재용(JS AGON)이 김경욱(제천에이스당구동호회)을 12:10(24이닝)으로 누르고 우승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2/26/0005612479_007_20251226204710989.jpg" alt="" /><em class="img_desc"> 7 ‘제1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3쿠션대회’ 동호인부 남자F조 입상자.</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2/26/0005612479_008_20251226204711027.jpg" alt="" /><em class="img_desc"> ‘제1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3쿠션대회’ 동호인부 여지A조 입상자.</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2/26/0005612479_009_20251226204711068.jpg" alt="" /><em class="img_desc"> ‘제1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3쿠션대회’ 동호인부 여자B조 입상자.</em></span>여자 동호인부 A조 결승에서는 김규원(당나라)이 김샛별(YB)을 14:9(17이닝)로 제압하고 정상에 섰다. 공동3위는 이은실(서울 브릿지)과 우나림(당나라).<br><br>여자 동호인부 B조에서는 조은진(서울 브릿지)이 정민지(우당탕탕 동호회)를 10:6(23이닝)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공동3위는 오영숙(부천 상동 구슬치기)과 김혜선(핑크퐁)이 차지했다. [제천=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제1회 제천 청풍호배 전국3쿠션대회 동호인부 입상자]<br><br>◇남 개인전<br><br>△A조=1위 김동준(SM빌리어드) 2위 이장규(Now) 공동3위 김회경(ABC) 허거성(Now)<br><br>△B조=1위 권성용(대구캐롬연합회) 2위 최한빈(수내sbs) 공동3위 유창환(제천연맹A) 박준영(뽀록이당)<br><br>△C조=1위 이성민(K-1) 2위 한요한(유니티) 공동3위 진용훈(남양주 비즐) 심재민(서울브릿지)<br><br>△D조=1위 안유진(YB) 2위 안성수(니케) 공동3위 주경일(제천연맹A) 김충현(대구캐롬연합회)<br><br>△E조=1위 이창의(ABC) 2위 이호규(천마당구클럽) 공동3위 곽수중(JMB) 정상훈(칼새)<br><br>△F조=1위 노재용(JS AGON) 2위 김경욱(제천에이스당구동호회) 공동3위 이병희(하이트) 허철영(G&B)<br><br>◇여 개인전<br><br>△A조=1위 김규원(당나라) 2위 김샛별(YB) 공동3위 이은실(서울 브릿지) 우나림(당나라)<br><br>△B조=1위 조은진(서울 브릿지) 2위 정민지(우당탕탕동호회) 공동3위 오영숙(부천 상동 구슬치기) 김혜선(핑크퐁)<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요즘 20대, 이걸 44만원 주고 산다”…‘역대급’ 신작에 너도나도 난리, 뭐길래 12-26 다음 '편스토랑' 김강우 둘둘 레시피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