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손태진에 물벼락 '팀 킬'→박지현, 반칙 작렬 ('길치라도') 작성일 12-26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9TfKGTsy3">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H2y49HyOWF"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c59a1fab4bd032293bc7deca4d2bbe7d4551dcf12882f17177a0bfe13c7625" data-idxno="1181613" data-type="photo" dmcf-pid="XVW82XWI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길치라도 괜찮아' 예고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Hankook/20251226203644111hecg.jpg" data-org-width="600" dmcf-mid="YQru3IrN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Hankook/20251226203644111he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길치라도 괜찮아' 예고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ZfY6VZYCh1"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3baa5afc1d063bcf64e4c9284c89769b7ce7c1a454605bd0b1ae6e602dd34e09" dmcf-pid="54GPf5Ghh5"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p> </div> <div contents-hash="ae2c9211377e96b63e1dcc2ea6b6a9e5726d1c97bff2bb0787319815dfeccdd9" dmcf-pid="1PZM6FZvlZ" dmcf-ptype="general"> <p>가수 박지현, 손태진, 김용빈 앞에 예상치 못한 승부가 펼쳐졌다.</p> </div> <div contents-hash="8e1b60917287cabf45381187044dc3808f08ca248c69998a381d94b43b9a6d35" dmcf-pid="tQ5RP35TCX" dmcf-ptype="general"> <p>27일 방송되는 ENA 예능 '길치라도 괜찮아'(이하 '길치라도')에서 박지현, 손태진, 김용빈이 강원도 여행 2일 차를 맞아 역대급 벌칙이 걸린 수중 레이스에 돌입한다. 여기에 새로운 여행 크리에이터 잰잰바리가 합류하며 판이 한층 더 커진다.</p> </div> <div contents-hash="522af4e80ee88c58fcee6d16a7d3d9ca845a8f37142d13293452098c2968c88b" dmcf-pid="Fx1eQ01yyH" dmcf-ptype="general"> <p>평소 'P(즉흥적인) 무계획형' 여행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밝힌 뉴페이스 잰잰바리가 등장한다. 그가 직접 설계한 코스는 '여자들의 우정 여행'으로, 강원도 동해의 무릉별유천지를 찾은 멤버들은 평화로운 풍경을 감상하는 것도 잠시, 건물 40층 높이에서 총길이 777m에 달하는 '스카이 글라이더'라는 공포의 관문과 마주한다.</p> </div> <div contents-hash="24ce82ad0e430857c29609b27c89c028f1bed8bf48ed4fb2dede119359533eae" dmcf-pid="3MtdxptWyG" dmcf-ptype="general"> <p>스카이 글라이더 탑승자를 가리기 위해 선택된 방법은 바로 페달 카약 레이스. 선공개 영상에서는 잰잰바리를 포함해 2대 2 팀으로 나뉘어, 레이스에서 진 팀이 벌칙을 수행하기로 결정되는 장면이 담겼다. 고공 액티비티에 유독 약한 박지현은 "제발 잰잰바리만 같은 팀이 아니길 바란다"며 간절히 기도했지만, 묵찌빠 팀 결정전 끝에 박지현X잰잰바리, 손태진X김용빈 팀이 완성돼 긴장감을 높였다.</p> </div> <div contents-hash="af86fca6a245e49e7354076ace97846c961f6e35c4243c5a6b44b6f1c82be17e" dmcf-pid="0RFJMUFYWY" dmcf-ptype="general"> <p>레이스가 시작되자 현장은 곧바로 혼란에 빠졌다. 박지현 팀은 보트를 정방향으로 두고 출발하는 유리한 조건을 얻어 초반부터 치고 나간 반면, 손태진 팀은 보트를 돌려 출발해야 하는 상황에 발목이 잡혀 고전했다. 이 와중에 김용빈은 의욕이 앞선 나머지 필사적으로 노를 젓다 같은 팀 손태진에게 연신 물벼락을 퍼붓는 '역대급 팀 킬'을 저질러 웃음을 자아냈다.</p> </div> <div contents-hash="6c1e99d4f1e00953859423d33dc865f91363c48599e5bdff73f3cbc1bc3a5dae" dmcf-pid="pe3iRu3GCW" dmcf-ptype="general"> <p>승기를 잡은 듯 보이던 박지현 팀에도 위기는 찾아왔다. 반환점에 먼저 도착한 두 사람이 보트를 회전시키는 과정에서 틈새에 완벽히 끼어버리는 '수중 평행주차' 상황이 발생한 것. 승리에 집착한 박지현은 뒤늦게 도착한 손태진 팀의 보트를 붙잡고 늘어지는 '질척 반칙'까지 감행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div> <div contents-hash="87f4a98f5681fd64e97a70c7ebc0acacfe1590e32de509056aa2048f1a2b53e8" dmcf-pid="Ud0ne70Hyy" dmcf-ptype="general"> <p>반칙과 팀킬이 난무하며 승부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스카이 글라이더를 온몸으로 거부하는 박지현은 "절대 타지 않겠다"는 일념 하나로 사력을 다해 페달을 밟으며 전투적인 승부욕을 불태운다. 과연 난리법석 속에서 레이스의 최종 승자는 누가 될지, 그리고 건물 40층 높이에서 독수리처럼 활강하게 될 비운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p> </div> <div contents-hash="cdef14cd792d8a7acda7a6d47b74ae2875b94f0f78a945a1d91069c807045d8e" dmcf-pid="uJpLdzpXvT" dmcf-ptype="general"> <p>'남자들의 우정 여행'에 이어 '여자들의 우정 여행' 코스로 강원도 여정의 대미를 장식할 ENA '길치라도 괜찮아' 10회는 27일 토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 “‘월급 천만원’ 발언, 내가 편집 거부…이렇게까지 될 줄 몰라”(‘집대성’) 12-26 다음 [단독] "착해 보여 점수 잘 줬다"…대한유도회 채용비리 의혹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