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딘, 예서·수혜 활동 중단…4인 체제로 재편 [공식] 작성일 12-26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ku0sdx2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f67685accb9d2fb96516a179729fbfba1575ba455b703f915c8f518022ca59" dmcf-pid="PwquCne4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메이딘 예서, 마시로, 미유, 나고미, 세리나가 9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 차 일본 도쿄로 출국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포공항=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5.0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ilgansports/20251226202324843iuom.jpg" data-org-width="800" dmcf-mid="8UjgbYvm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ilgansports/20251226202324843iu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메이딘 예서, 마시로, 미유, 나고미, 세리나가 9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 차 일본 도쿄로 출국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포공항=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5.09/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538f36ff0a2e6f2e5e13fd2a82714142a456e63dc5398c0c0e0f71e3695128" dmcf-pid="QrB7hLd8wG" dmcf-ptype="general"> 그룹 메이딘 멤버 예서, 수혜가 팀을 떠났다. </div> <p contents-hash="f00cd7cfb98db9c979e2b92a8bcfdc1f4f3c54e832fad2529ba687ef87b512cd" dmcf-pid="xmbzloJ6sY" dmcf-ptype="general">26일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는 공지를 통해 “예서와 수혜는 메이딘으로서의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이에 따라 메이딘은 당분간 마시로, 미유, 세리나, 나고미 4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61f58aa908f163eff5b3a1fd3bb7f2fd06b3bb278c02143255246a5da647e74" dmcf-pid="yKrE8tXSOW"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당사는 4인 체제로 활동하게 된 메이딘 멤버들이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162d231e797c44d7ac2060da80b5a846a526f079d3d18ae3d81987c829cd13a" dmcf-pid="W9mD6FZvEy" dmcf-ptype="general">특히 전 대표의 강제추행 및 부당 대우 의혹 관련해선 “당사는 전 대표와 관련된 사건의 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는 동시에 메이딘에게 큰 피해를 준 관련자들에게도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a18f2da308d757a5f7ad865a0984b400ffdfbadbb64ad1a79e55548d3cd49bf" dmcf-pid="Y2swP35TIT" dmcf-ptype="general">메이딘은 지난해 9월 데뷔했으나 멤버 가은이 한 달 만에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했고, 이후 팀을 탈퇴했다. </p> <p contents-hash="8a5fd3ec0cf45cc10a1e7cdd9af69e48fb8e3c0a5b56405644fc2cb4a9fd34d7" dmcf-pid="GVOrQ01ymv"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 해 11월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소속사 대표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한 걸그룹 멤버의 폭로가 보도됐고, 가은의 어머니가 직접 기자회견을 열고 143엔터 전 대표의 강제추행 및 부당 대우 의혹을 폭로해 파장일 일었다. </p> <p contents-hash="133d1c1a2a028b4ff3975e934f5e13fdc227a78ccbd0a3226a687f9f1a407e2a" dmcf-pid="HfImxptWDS"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母·남친 급여, 명백히 잘못”…박나래, 현직 세무사도 지적→질책 [엑's 이슈] 12-26 다음 이혁재, 사기 혐의로 피소..2015년·2017년 이어 벌써 세번째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