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 또 구설수…"빌린 3억원 안갚아" 사기 혐의 피소 작성일 12-26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ILfOwa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c7901afed7c1766d9c540832bdf09c3106e6f5e93a49ea4377a195b6c74e6b" dmcf-pid="3wCo4IrN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혁재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mydaily/20251226193036689uufj.jpg" data-org-width="450" dmcf-mid="tMn91iRfE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mydaily/20251226193036689uu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혁재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160f263ac2af938ef79645103bbc0fbbfa643260671a181a6739c2c72eef06" dmcf-pid="0hWkRylwr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이혁재가 한 회사 대표로부터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는 내용의 고소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p> <p contents-hash="13f11cf0ef0bbee89bc83e5c52277a981b7d1cd723207d66b25afeae25b87616" dmcf-pid="plYEeWSrI0" dmcf-ptype="general">26일 인천 연수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7월 "이혁재가 2023년 3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고 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경찰에 접수됐다.</p> <p contents-hash="f53dc0631c0d4f72c8d922862f3e03925e636b8191cda541c4599dd625c0045e" dmcf-pid="USGDdYvmw3" dmcf-ptype="general">고소인은 모 자산 운용사 측으로, 이혁재가 인천시 미디어콘텐츠 특별보좌관을 지낼 당시 인천에서 시행될 사업 이권을 주겠다며 돈을 빌리고는 갚지 않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ebe97f05a5d87946cec309dc8a424538529ba8ce3084763f8d6a57b5343f1fd" dmcf-pid="uvHwJGTsEF" dmcf-ptype="general">이혁재는 2022년 10월부터 1년간 무보수 명예직인 인천시 비상근 특보를 지냈다. 다만 이혁재는 직함을 이용해 돈을 빌린 것이 아니라며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2f8fb49ff252abb03a02610bb23ab2df6f47f9f66960ffa2f0ae9b5f402c1d8" dmcf-pid="7TXriHyOst" dmcf-ptype="general">경찰 관계자는 "최근 이혁재를 불러 조사했다"며 "구체적인 내용은 수사 중인 사안이어서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a2629ebfb3de0aa3d3e2b3b39c2cdb7bf6f70afb9f3a8263770fe2210bfb1fb" dmcf-pid="zyZmnXWIO1" dmcf-ptype="general">이혁재는 앞서 지난 2017년에도 전 소속사로부터 빌린 2억4천여만원을 갚지 않았다가 사측이 제기한 민사 소송에서 패소했다. 2015년에는 지인의 돈 2억원을 갚지 않아 피소됐다가 피해자가 고소를 취하하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맘대로는 노래 못해" 윤종신, 건강이상→연말 공연 전면 취소…팬들 쾌유 기원[종합] 12-26 다음 이준 "월 천만원" 망언 자초한 거였다?.."화제될 줄 몰라"('집대성')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