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10살 속이고 ‘위장 취업’?...“90년대 독종 됐다” 파격 변신 작성일 12-2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trhVb0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67cd2f9b769c8713cb7d036b441004efe5372380eac097b768b6b95313ec81" dmcf-pid="ugKW5JMV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신혜. 사진ㅣ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RTSSEOUL/20251226191811774kmfd.jpg" data-org-width="700" dmcf-mid="pOeUbDAi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RTSSEOUL/20251226191811774km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신혜. 사진ㅣ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135cc81e2cb60ece2a7c752b0deac7d53f543804468ec959cc6b69e6efdeb" dmcf-pid="7a9Y1iRflA"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흥행 퀸’ 박신혜가 이번엔 1990년대 세기말로 타임슬립 한다.</p> <p contents-hash="c436dbd4f6c4d363e877d3fc6cce00b96fd1567ab5b960af0f9f17924ab202db" dmcf-pid="zN2Gtne4yj" dmcf-ptype="general">2026년 1월 17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측은 주연 배우 박신혜의 출연 소감과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p> <p contents-hash="31bb3e6cd1a8605dd159a63b6edbc89cda6482bfb7e83988ff9f2a07ccc627e0" dmcf-pid="qjVHFLd8lN"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미쓰홍’은 90년대 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 흐름을 쫓기 위해 20살 말단 사원으로 신분을 속이고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다.</p> <p contents-hash="0f20f22f322bb6d11db475aa72a1e80ec2fb5206c8abb105c0c20636cc5c3850" dmcf-pid="BAfX3oJ6va" dmcf-ptype="general">박신혜는 이번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그동안 도전해 보지 않았던 시대극이라는 점이 가장 끌렸다”며 “여성의 성공이 쉽지 않았던 시대에 에이스로 활약하던 인물이 위장 취업까지 감행한다는 설정이 무척 매력적”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a3e06cb2824e4d3bc581232824bc79bab66b9d2e4e369365f82412c9065ed95" dmcf-pid="bc4Z0giPhg" dmcf-ptype="general">그가 연기할 ‘홍금보’는 가부장적인 사회 분위기 속에서도 기죽지 않는 ‘독종’ 캐릭터다. 박신혜는 “금보는 솔직하고 끈기 있는 친구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며 씩씩하게 나아가는 모습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설명하며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223a03fa8b7cbfc4a1dab01010ed56a54831600236ba7d182a4ffa54a03829b" dmcf-pid="Kk85panQyo" dmcf-ptype="general">특히 박신혜는 관전 포인트로 인물들 간의 ‘케미’를 꼽았다. 그는 “증권사 구성원들은 물론, 기숙사 4인방의 호흡은 놓칠 수 없는 재미가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e527df9ef9427507a74da4d235c6710922a718dc2d8acfe3885a740d0981efd" dmcf-pid="9a9Y1iRfSL" dmcf-ptype="general">‘사내맞선’, ‘수상한 파트너’를 통해 로코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선호 감독과 박신혜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는 ‘언더커버 미쓰홍’은 고경표, 하윤경 등 탄탄한 라인업을 구축하며 2026년 상반기 기대작으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5572cce02daacdf9f656661bc8db5b0f643ba12a47ebac978fcb22d062ad95af" dmcf-pid="2N2Gtne4Sn" dmcf-ptype="general">위장 취업이라는 아슬아슬한 설정과 90년대 레트로 감성이 어우러진 ‘언더커버 미쓰홍’은 오는 1월 17일 밤 9시 10분 tvN에서 첫 포문을 연다.</p> <p contents-hash="aa23ce234140e468f8ba75e7997f83cbb80b3d50f45c27aba89cd6868af9936a" dmcf-pid="VjVHFLd8hi" dmcf-ptype="general">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띠용?” 46kg 찍고 웃었지만…한채아가 매일 몸무게 재는 진짜 이유 12-26 다음 현빈♥손예진, 공과사 철저한 부부 "'청룡' 뒤풀이 따로, 다음날에도 각자 일했다"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