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찮은 입소문 '만약에 우리' 개봉 D-5 韓영화 예매율 1위 작성일 12-2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cOv82u3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d9f15dd3176e6698e1836332ced54387c3967d445290c7732aaa99b896754e" dmcf-pid="WrkIT6V7p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JTBC/20251226192124316rvel.jpg" data-org-width="560" dmcf-mid="xTJjwzpXp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JTBC/20251226192124316rve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20ac054fe55e45d9532f6e689c7df39554d37da1b9b86663d8ff11565ecd387" dmcf-pid="YmECyPfzU2" dmcf-ptype="general"> 시사회 이후 꾸준히 전해지고 있는 입소문이 예매율을 쭉쭉 올리고 있다. </div> <p contents-hash="51427a0247f4804a8f57772dc219e6e1c74ba090a1a9abcec37298d345d96ca2" dmcf-pid="GzpK8Cmj09"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만약에 우리(김도영 감독)'가 개봉을 5일 앞두고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이에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 2' 등 경쟁작들과 함께 할 흥행 레이스가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c34f6c8f279332e1fb92ff7462b6c913139df720c7c9c35271e9eecd255a35bd" dmcf-pid="HqU96hsA0K" dmcf-ptype="general">'만약에 우리'는 구교환 문가영 등 배우들의 연기부터 감독의 연출력까지 다방면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예매량 역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서 멜로 장르로서 흥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는 것. </p> <p contents-hash="74da59b3f461d784c69edfe23258abc058d7b1570e429e09f2e5b72e89fe94a9" dmcf-pid="XBu2PlOcUb" dmcf-ptype="general">이에 구교환 문가영은 관객들의 입소문에 탄력을 더할 다양한 무대인사와 관객과의 대화(GV) 통해 아쉽지 않은 극장 만남을 추진 중이기도 하다. </p> <p contents-hash="df1d493b13d0b47ead2ee0f39ad6f644975a035a92f32d3a97eccd592c4d95db" dmcf-pid="Zb7VQSIk3B" dmcf-ptype="general">개봉 후 관객들의 평가가 주목되는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 공감 연애 이야기를 전한다. 2025년 마지막 날인 31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d8f7e18fe7147ccdf4c0d9cc8825668e5b8ccae17abae035b89549621cd837e8" dmcf-pid="5KzfxvCE0q"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동완 SNS 저격.."가난을 웃음거리로? 지켜야할 선 있다" 일침 [핫피플] 12-26 다음 "중고나라 사기꾼들 다 나와" 이제훈, 흥신소로 들어간 진짜 이유?(모범택시3)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