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가 또.."빌려간 3억원 안 갚아" 사기 혐의로 피소 [스타이슈] 작성일 12-26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0qcOKztlK">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6pBkI9qFlb"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f47e0fee64685ef93b6bfd42445bcaaf79d0bfd9231bd384e458400899872b" dmcf-pid="PUbEC2B3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맨 이혁재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개포동 SH공사에서 열린 '제33회 강남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13.04.19/사진=이기범 기자 leek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tarnews/20251226192552220grux.jpg" data-org-width="1200" dmcf-mid="4EOb6hsA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tarnews/20251226192552220gr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맨 이혁재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개포동 SH공사에서 열린 '제33회 강남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13.04.19/사진=이기범 기자 leek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c5f7227086ecb1c2f20029120794fb4e3f674cb0613b6db3a36f03e52c0d615" dmcf-pid="QuKDhVb0Cq"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이혁재가 사기 혐의로 피소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0605d764d07ab0103f504ff57beb1247f2d2391df544947e7f1519560ea36e65" dmcf-pid="x79wlfKpCz" dmcf-ptype="general">26일 뉴스1에 따르면 인천연수경찰서는 지난 7월 이혁재에 대한 사기 혐의 고소장이 접수돼 조사 중이다.</p> <p contents-hash="2acc9a6ebd77cdaee18d67272425a789d32770102c5cf55d79230813915cea16" dmcf-pid="yksB8CmjS7" dmcf-ptype="general">고소장에는 이혁재가 인천시 비상임 특별보좌관이라는 직함을 이용해 개발사업 이권을 주겠다고 속인 뒤 3억 5000만 원을 편취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d09ee548d16f3a907475dd01ab2495c593b659cc6ffd1784451366d3e3535f0" dmcf-pid="WEOb6hsAyu" dmcf-ptype="general">이혁재는 유정복 인천시장의 선거 유세를 도운 바 있다. 유 시장의 당선 후 22년 10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인천시 미디어콘텐츠 비상임 특별 보좌관을 역임했다. </p> <p contents-hash="3b184f612c0f886c89db1d09fb01786d85823e2e79021a3ac6b126abd10e9e90" dmcf-pid="YDIKPlOcyU" dmcf-ptype="general">모 자산 운용사 관계자로 알려진 고소인은 "이 씨가 인천시 미디어콘텐츠 비상임 특별보좌관 직함을 이용하며 접근해 인천에서 시행될 사업 이권을 주겠다며 돈을 빌린 뒤 안 갚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c07b220a489c4555af4c1901c19d3398c61913d4fe6a01201d306d9818bc041" dmcf-pid="GAsB8CmjWp" dmcf-ptype="general">경찰은 고소장을 접수하고 이혁재를 불러 조사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528a0d5cfe43d4b2f2f85e047f00edac4e0821d40936e7c1179e9fe118ac82f7" dmcf-pid="HcOb6hsAT0" dmcf-ptype="general">한편 이혁재는 과거에도 금전 문제로 여러 차례 법적 분쟁에 휘말렸다. 그는 2014년 공연기획사를 운명하며 직원들의 임금 및 퇴직금 미지급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b4ac67a4bc9ce04a90fc309d24743094b5840fee43ae82d5f8af1c486de276d9" dmcf-pid="XkIKPlOcv3" dmcf-ptype="general">또 2015년에는 지인에게 공연 자금 2억 원을 갚지 않아 피소됐고, 2017년에는 전 소속사로부터 빌린 2억여 원의 대여금을 반환하지 않아 소송에 휘말려 패소했다. 아울러 그는 지난해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이름이 오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fb82ceedd30883bf3a24d67f8dc7a481cdcb25ec2294ca73ba938503a1b94ee9" dmcf-pid="ZEC9QSIkTF"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야노시호 꿀피부 비결은 ‘올영 천원 팩’, “비싼 것보다 매일 꾸준히” (‘야노시호’) 12-26 다음 유해진 아들 된 김민 "선배님 연기 관람…귀한 경험"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