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1000만원’ 발언 혼쭐난 이준 “아무 말 다하다 논란도 생기고” 자폭(집대성) 작성일 12-2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0auqkNd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5cd1349429b9f9abb611a9a29d2d31eb09124d21f85daa3955822f4bd0141e" dmcf-pid="xpN7BEjJ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newsen/20251226184038719hjsx.jpg" data-org-width="650" dmcf-mid="8MrV8Cmj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newsen/20251226184038719hj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0288543bf598b41d3dbe26099a02b4776cac228d83f9b5b1b51a1868e4c700" dmcf-pid="yj0kwzpX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newsen/20251226184038874etva.jpg" data-org-width="650" dmcf-mid="6xUDmBu5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newsen/20251226184038874et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34094c3c409fb56b82040aae857bc241c9def23bef6da5a3f702a40d665872" dmcf-pid="WApErqUZ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newsen/20251226184039081xcaj.jpg" data-org-width="650" dmcf-mid="Pde5FLd8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newsen/20251226184039081xc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YCVSyPfzv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d85d9642d961b8d8de98cf3889946bd97e66b632b479f3113fd045b0615fdde6" dmcf-pid="GhfvWQ4qCv" dmcf-ptype="general">이준이 웃음을 위해 화폐 개념 발언을 재소환했다. </p> <p contents-hash="e4ca0aa82391a48c7629ed598bdc93579ec1a2a768780f21ded476f2641e54b7" dmcf-pid="Hl4TYx8BCS" dmcf-ptype="general">12월 26일 ‘집대성’ 채널에는 ‘우리 스무 살에 만났는데 벌써 내일모레 마흔이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5e0ed8163c161df94fd31090ca082f8dcc5597e5ac97ecc09ec96e189701c76e" dmcf-pid="XS8yGM6bSl"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웨딩보이즈 멤버였던 이준, 윤두준, 정용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두준이 마지막으로 도착하자, PD는 엠블랙 출신이었던 이준에게 “(비스트와) 라이벌이었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준은 “완전 라이벌이었지”라며 윤두준에게 “야 라이벌. 죽일 거야”라고 외치며 장난을 쳤다. 윤두준은 “왜 오자마자 라이벌이나”라고 어리둥절했다. </p> <p contents-hash="7ffd2ad374db827e8336b9b5bcf5ff6ea534d8002c780df5d7cd7e964a8fd41e" dmcf-pid="Zv6WHRPKyh" dmcf-ptype="general">대성과 게스트들은 각자 준비해 온 파티 음식을 공개했다. 윤두준이 누가 사 온 음식인 지 맞혀 보기를 제안하려고 하자, 이준은 “그냥 하자. 큰 의미없을 것 같다. 재미가 없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894db91046ea486e1a396824756a9aaab5e2b4d1efd5ef1e1515405fe338365" dmcf-pid="5TPYXeQ9hC" dmcf-ptype="general">대성은 “지금 ‘워크맨’의 수문장이기 때문에 방송 흐름을 기가 막히게 읽는다”라고 감탄했다. 윤두준도 “방송을 편집을 하면서 하네?”라고 놀랐다. </p> <p contents-hash="73dbd598632280ec96c2f2ef0217157d2556e81a137b7acd16193b6e14b29f5f" dmcf-pid="1yQGZdx2SI" dmcf-ptype="general">이준은 “그냥 아무 말이나 다 해. 그러면 알아서 편집되고, 논란도 생기고”라며 화폐 개념 발언으로 자폭했다. </p> <p contents-hash="d9dd9cea005a29d2509c4aa14b24b4d74b3e8d693b78085cc41feafda4dc5617" dmcf-pid="tWxH5JMVWO" dmcf-ptype="general">대성이 “이거 얼마야? 1,000만 원이었어 설마?”라고 놀라자, 이준은 “이거 2,500만 원 하지. 요즘 피자 한 2,500만 원 하지 않나?”라고 받아쳤다. 정용화도 “1억 3천짜리 하나 먹어 볼까?”라고 너스레를 떨자, 이준은 “한 조각에 250만 원이니까”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67db8297881dac23a9f78fea1ea042a6a056aba693bf911a6c13b53f5e87206" dmcf-pid="FYMX1iRfWs" dmcf-ptype="general">지난 8월 ‘워크맨’ 채널에서 카페 아르바이트에 나섰던 이준은 카페 지점장에게 “많이 버실 것 같은데. 지점장인데 월 1,000 찍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에 딘딘은 “연예인들이 이게 문제야. 화폐가치에 개념이 없어. 슈퍼카 타고 다니고 이러니까. 제니 침대 쓰고 이러니까. 정신 나가서”라고 일침해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068481ea13ca6055b9f32da559bda9dabc06abe89ce1b77ef7cc9763aceec079" dmcf-pid="3aFAEu3GTm" dmcf-ptype="general">이후 이준은 “나는 아르바이트 경력도 많고 진짜 궂은 일 많이 해봤다. 헬스장도 직접 운영하고 있다”라며“우리 헬스장에도 지점장이 있어서 내가 월급을 주니까 (얼마인지) 알고 있다. 그런데 방송하다 보면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냥 다 얻어걸리라고 던지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b0492b94fcece7c808fd867f31dae7cb5d92a908e8324455206c99b30c77a461" dmcf-pid="0N3cD70Hvr"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pj0kwzpXh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성재 셰프 두바이쫀득쿠키, 왜 화제일까 12-26 다음 이준, 라이벌 윤두준과 재회…"비스트 오랜만에 본다"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