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임성근 셰프 "현재 운영 중인 식당無, 여기저기 이름 사용돼" 작성일 12-2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wFv82uv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d652b78fa2bc548ea50f340665f06124d6a545133efd82fd905b23e08a1106" dmcf-pid="BWr3T6V7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임성근 셰프. 출처 ㅣ흑백요리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tvnews/20251226183206400affu.jpg" data-org-width="900" dmcf-mid="zxgWrqUZ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tvnews/20251226183206400af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임성근 셰프. 출처 ㅣ흑백요리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3edbede3f37c62d7a345fde3317aa02e9865b1b287e60400d2a2ae95765179" dmcf-pid="bYm0yPfzyB"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 중인 임성근 셰프가 현재 운영 중인 식당이 없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380923a53abad977b909d41834df4a6b2b9543133269f925696d4d27f47b611" dmcf-pid="KGspWQ4qlq" dmcf-ptype="general">임 셰프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관심과 응원 정말 감사합니다. 주변에서 연락을 통해 여러분의 아주 뜨거운 반응을 전해 듣고 있습니다. 덕분에 오늘처럼 체감온도 영하 13도인 날에도 패딩 없이도 버틸 수 있을 정도입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4685874e559e5d2da92c9496162aabbed9b40f02df89a712ab63054e899ada23" dmcf-pid="9HOUYx8Bhz" dmcf-ptype="general">이어 "많은 분들께서 제가 운영하는 식당에 대해 궁금해하시고 문의와 댓글을 남겨주셔서 이렇게 안내드린다"며 "현재 제가 직접 운영 중인 식당은 없습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8c6486e975d9e13c326d3b1e35cbd82b204306f332eb65241b012a6df2e31ea" dmcf-pid="2uGfpanQv7" dmcf-ptype="general">임 셰프는 "백운호수 인근 한정식집 국가공인 진갈비는 지금은 저와 연관이 없다는 점 분명히 말씀드린다. 요즘 여기저기에 제 이름이 사용되고 있어 혼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이렇게 글로 말씀드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36f2aadaa65eac2fd7990a3d0f832b33189b0fab3d4e05fcbc08f9264cf276f" dmcf-pid="V7H4UNLxTu" dmcf-ptype="general">또한 "현재는 파주 심학산 인근에서 오픈을 준비 중에 있다. 른 시일 내에 준비해서 직접 찾아뵙겠다"며 "통째로 때려 넣는 툭툭툭 계량 쌍칼 마늘 다지기 퍼포먼스 쇼는 보여드리기 어렵겠지만 5만 가지 요리로 당연히 맛으로는 확실하게 만족시켜드리겠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5b14df17aefe04f79e2c87e01b8d45689e6299557cac7a7aa08d68a9936d71ee" dmcf-pid="fzX8ujoMlU" dmcf-ptype="general">앞서 임성근 셰프가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몇몇 음식점들에서 임 셰프의 사진과 이름을 이용해 홍보에 나섰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이에 임 셰프가 해당 업장과 자신은 관련이 없다고 직접 해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4qZ67AgRy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사이모' 게이트 박나래, 1년 전 볼 멍자국 파묘 "주사 맞았다" [Oh!쎈 이슈] 12-26 다음 '사생활 구설' 이이경, 방송가서 사라지나…수사 결과 대기 중 '놀뭐'→'용형' 줄하차 [TEN스타필드]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