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2026년 노사 공동 안전보건 경영방침 실천 결의식 개최 작성일 12-26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예방·현장 중심 안전 경영 실천 다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2/26/NISI20251226_0002028146_web_20251226170802_2025122617441659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국민체육진흥공단과 노동조합이 함께 개최한 2026년 노사 공동 안전보건 경영방침 실천 결의식에 참석한 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왼쪽)과 정연승 노조위원장. (사진=체육공단 제공). 2025.12.24.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은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노동조합과 함께 임직원의 안전한 일터 조성과 참여형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노사 공동 안전보건 경영방침 실천 결의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br><br>이번 결의식은 중대재해 예방 중심 안전 정책 강화, 경영 책임자의 안전보건 관리 책임 확대, 위험성 평가 실효성 제고 및 원·하청 안전 관리 강화 등 체육공단의 안전보건 경영 체계를 한 단계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br><br>결의식에는 하형주 이사장과 정연승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내년도 안전보건 경영방침의 현장 정착과 실천력 강화를 위해 노사가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br><br>체육공단과 노동조합은 '노사가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일터'라는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기반으로 선도적 안전보건 대응체계 구축, 안전보건 관계 법령·내부 규정 준수 철저, 전 구성원이 참여하는 실질적 위험성 평가 운영, 소통과 협력을 통한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이용 환경 조성 및 참여 중심 자율 예방 안전 문화 확립의 5대 핵심 실천 과제를 선정하고 전사적으로 이행한다는 계획이다.<br><br>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은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은 체육공단 경영의 가장 기본이자 최우선 가치"라며 "노사 협력을 바탕으로 경영진이 책임을 다해 예방 중심 안전 문화의 현장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투수 쏠림' 아시아쿼터 구성 완료...KIA 야수, 신의 한 수? 12-26 다음 바비킴, 트럼펫 연주가 아버지와 한 무대에서…특별한 무대 '눈길'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