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손흥민 제치고 대한민국 1위!…김민재·이정후도 발 아래→2025 韓 스포츠스타 TOP 작성일 12-26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26/0001956938_001_20251226173017383.jpg" alt="" /><em class="img_desc">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26일 대한민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이 손흥민, 김민재, 이정후 등을 제치고 K-브랜드지수 스포츠스타 부문 1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안세영은 2025년 한 해 동안 국제대회를 11개나 우승하면서 배드민턴 단일 시즌 여자 단식 최다 우승 신기록을 세웠다. 더불어 단일 시즌 최고 승률과 최다 상금액도 경신하는 등 인상적인 한 해를 보냈다. 연합뉴스</em></span><br><br>(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2025년 한 해 동안 온갖 대기록을 작성한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이 대한민국 축구스타 손흥민 등을 제치고 'K-브랜드지수' 스포츠스타 부문 1위를 차지했다.<br><br>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26일 안세영이 K-브랜드지수 스포츠스타 부문 1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br><br>포털사이트 검색량 상위 20명을 대상으로 2025년 11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온라인 빅데이터 4억 5440만 67건을 분석한 결과, 1위는 안세영의 차지였다. 안세영의 뒤를 이어 손흥민, 김민재, 이정후 등이 이름을 올렸다.<br><br>배드민턴 여자 단식 최강자 안세영은 2025년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등 국내 스포츠스타 중에서도 가장 인상적인 한 해를 보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26/0001956938_002_20251226173017444.jpg" alt="" /><em class="img_desc">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26일 대한민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이 손흥민, 김민재, 이정후 등을 제치고 K-브랜드지수 스포츠스타 부문 1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안세영은 2025년 한 해 동안 국제대회를 11개나 우승하면서 배드민턴 단일 시즌 여자 단식 최다 우승 신기록을 세웠다. 더불어 단일 시즌 최고 승률과 최다 상금액도 경신하는 등 인상적인 한 해를 보냈다. 연합뉴스</em></span><br><br>안세영은 지난 21일 중국 항저우의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중국의 왕즈이(세계 2위)를 게임스코어 2-1(21-13 18-21 21-10)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br><br>안세영은 시즌 왕중왕전인 월드투어 파이널을 우승하면서 23세 나이에 배드민턴 전설로 등극했다.<br><br>먼저 안세영은 월드투어 파이널을 포함해 올시즌 국제대회에서 11번 우승했다. 말레이시아 오픈, 전영 오픈, 인도네시아 오픈 등 '슈퍼 1000' 3개 대회와 인도 오픈, 일본 오픈, 중국 오픈, 덴마크 오픈, 프랑스 오픈 등 '슈퍼 750' 5개 대회, 그리고 '슈퍼 500' 호주 오픈과 '슈퍼 300' 오를레앙 마스터스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br><br>배드민턴 역사상 여자 단식 선수들 중 단일 시즌에 11관왕에 오른 선수는 안세영이 최초이다. 더불어 2019년 일본 남자 배드민턴 전설 모모타 겐토(11회 우승)와 함께 단일 시즌 최다 우승 타이 기록까지 세웠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26/0001956938_003_20251226173017489.jpg" alt="" /><em class="img_desc">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26일 대한민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이 손흥민, 김민재, 이정후 등을 제치고 K-브랜드지수 스포츠스타 부문 1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안세영은 2025년 한 해 동안 국제대회를 11개나 우승하면서 배드민턴 단일 시즌 여자 단식 최다 우승 신기록을 세웠다. 더불어 단일 시즌 최고 승률과 최다 상금액도 경신하는 등 인상적인 한 해를 보냈다. 연합뉴스</em></span><br><br>안세영은 또한 단일 시즌 총 상금이 100만 달러(약 14억 4400만원)를 넘긴 최초의 선수가 됐다.<br><br>안세영은 월드투어 파이널 우승으로 상금 24만 달러(약 3억 4800만원)를 벌어들였다. 이로 인해 안세영이 2025년 한 해 동안 벌어들인 총 상금은 100만 3175달러(약 14억 5000만원)가 됐다.<br><br>아울러 단일 시즌 60경기 이상 출전한 선수들 중 역대 최고 승률 기록까지 경신했다.<br><br>종전 기록은 배드민턴의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로 불렸던 린단(중국)과 리총웨이(말레이시아)가 각각 2011시즌과 2010시즌에 세운 승률 92.75%(64승5패)였다. 이후 안세영이 월드투어 파이널 결승전에서 승리해 2025시즌 승률 94.81%(73승4패)을 기록하면서 새 역사를 썼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26/0001956938_004_20251226173017530.jpg" alt="" /><em class="img_desc">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26일 대한민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이 손흥민, 김민재, 이정후 등을 제치고 K-브랜드지수 스포츠스타 부문 1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안세영은 2025년 한 해 동안 국제대회를 11개나 우승하면서 배드민턴 단일 시즌 여자 단식 최다 우승 신기록을 세웠다. 더불어 단일 시즌 최고 승률과 최다 상금액도 경신하는 등 인상적인 한 해를 보냈다. 연합뉴스</em></span><br><br>안세영이 온갖 대기록을 작성하면서 2025 한국 최고의 스포츠스타로 등극한 가운데 중국 언론도 안세영에게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br><br>중국 '시나스포츠'는 "올해 안세영은 배드민턴계를 지배하는 독보적인 존재가 무엇인지를 여실히 보여줬다"라며 "이번 시즌에 안세영은 배드민턴 역사상 가장 확실한 정상기의 사례로 꼽힐 만하다"라고 주장했다.<br><br>이어 "코트에서의 경기력에서 드러났듯이, 안세영은 남자 선수와 견줄 만한 꾸준함과 공격 및 수비 능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라고 덧붙였다.<br><br>인도네시아의 '레이더 마디운'도 "의심할 여지 없이, 세계 배드민턴 여왕이라는 칭호는 안세영이 마땅히 누릴 자격이 있다"라고 칭찬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26/0001956938_005_20251226173017578.jpg" alt="" /><em class="img_desc">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26일 대한민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이 손흥민, 김민재, 이정후 등을 제치고 K-브랜드지수 스포츠스타 부문 1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안세영은 2025년 한 해 동안 국제대회를 11개나 우승하면서 배드민턴 단일 시즌 여자 단식 최다 우승 신기록을 세웠다. 더불어 단일 시즌 최고 승률과 최다 상금액도 경신하는 등 인상적인 한 해를 보냈다. 연합뉴스</em></span><br><br>언론은 "안세영은 2025 BWF 월드 투어 파이널에서 우승하기 전, 여러 주요 세계 대회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다"라며 "안세영의 압도적인 기량은 2025 시즌 내내 94.8%에 달하는 승률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br><br>더불어 "94.8%라는 수치는 올해 최고 승률로, 어떤 선수도 기록하기 어려운 수치이다. 안세영은 올해 단 4패만을 기록했다"라고 강조했다.<br><br>한편, 역사적인 한 해를 보낸 안세영은 다가오는 2026시즌에도 트로피 사냥에 나선다.<br><br>월드투어 파이널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안세영은 짧은 휴식을 보낸 후 내년 1월7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에 출전하면서 2026시즌을 시작한다.<br><br>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13년 내한 제친 '알라딘'→맥시멀리즘 끝판왕 '물랑루즈!'…美 걸작들, 국내서 이름값 제대로 [2025 뮤지컬 결산] 12-26 다음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올해의 차 후보 41대 발표 '최고의 차 주목'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