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2026년 노사 공동 안전보건 경영방침 실천 결의식 개최 작성일 12-26 31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12/26/0004021029_001_20251226172010952.jpg" alt="" /><em class="img_desc">하형주 이사장과 정연승 노동조합 위원장./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div><br>[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노동조합과 함께 임직원의 안전한 일터 조성과 참여형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노사 공동 안전보건 경영방침 실천 결의식’을 열었다.<br> <br>지난 24일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이번 결의식은 ‘중대재해 예방 중심 안전 정책 강화’, ‘경영 책임자의 안전보건 관리 책임 확대’, ‘위험성 평가 실효성 제고’ 및 ‘원·하청 안전 관리 강화’ 등 최근 정부의 안전 관리 정책 기조에 적극 부응해, 체육공단의 안전보건 경영 체계를 한 단계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결의식에는 하형주 이사장과 정연승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안전보건 경영방침의 현장 정착과 실천력 강화를 위해 노사가 힘을 모으기로 약속하는 시간을 가졌다. <br> <br>체육공단과 노동조합은 ‘노사가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일터’라는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기반으로 ‘선도적 안전보건 대응체계 구축’, ‘안전보건 관계 법령·내부 규정 준수 철저’, ‘전 구성원이 참여하는 실질적 위험성 평가 운영’, ‘소통과 협력을 통한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 ·이용 환경 조성’ 및 ‘참여 중심 자율 예방 안전 문화 확립’의 5대 핵심 실천 과제를 선정하고 전사적으로 이행한다는 계획이다. <br> <br>하형주 이사장은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은 체육공단 경영의 가장 기본이자 최우선 가치”라며, “노사 협력을 바탕으로 경영진이 책임을 다해 예방 중심 안전 문화의 현장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br> <br>한편, 체육공단은 이번 결의식을 계기로 수급인과 안전 협력 강화를 통한 안전 관리 사각지대 해소, 인공지능(AI)·디지털 기술 도입 등 선제적 안전 관리 기반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심야 모텔 화재, 사람과 시스템 공조가 생명을 구했다" 12-26 다음 한국 원투펀치는 강했다…신진서·박정환, 세계기선전 8강행 휘파람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