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만 4번째' 허찬미, '미스트롯4' 얼굴 가리고 참가한 이유 [MD피플] 작성일 12-2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oNzwzpXw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9eadf6330deabecf69d67128a23ae88f0ddeec05d9a814a361c1ea0ede8ea3" dmcf-pid="pgjqrqUZm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찬미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mydaily/20251226170923939rpzp.png" data-org-width="640" dmcf-mid="39fTMThD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mydaily/20251226170923939rpz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찬미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933e08685af331369376945a28a783bb1734c785b59374a71a860f77e1dbca" dmcf-pid="UMdtatXSw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허찬미가 또 한 번 도전에 나섰다. 이번에는 얼굴과 이름을 숨기고 '황정자'라는 이름으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bd32d3f3fec4b33c8b6aaf5a5250a206eda9b46401fbee1223f29b61fc525a0e" dmcf-pid="uRJFNFZvmb" dmcf-ptype="general">허찬미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미스트롯4 ‘남양주 황정자’는 바로 저였습니다!"라며 깜짝 고백했다. 그는 "오롯이 목소리로만 평가받고 싶은 마음에 조심스럽게 현역부X로 참가하게 되었어요"라며 출연 비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de09875e8bf07190de3f3a026ede1923671d6a17c4dd872439013bf9bbe52e6" dmcf-pid="7ei3j35TEB" dmcf-ptype="general">앞서 허찬미는 지난 2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현역부X 소속 '남양주 황정자'로 무대에 올라 이애리수의 ‘황성옛터’를 열창했다. 가림막 뒤에서 쏟아낸 강렬한 보이스에 마스터들은 일제히 올하트를 눌렀고, 정체가 공개되자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19a23e9e6f2ce518999f055c1ede2df485dc97482c05f49b704af0736c243169" dmcf-pid="zdn0A01yOq" dmcf-ptype="general">허찬미는 “저희 현역부X 참가자들 모두가 정체를 들키지 않기 위해 우산 속에 숨어다녔다”며 “간절한 마음으로 무대에 섰고, 그런 마음을 알아봐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437de27b5942eec21b64019872a83b81b0c08ea2654b5b3ce0330d01cf9d452" dmcf-pid="qJLpcptWwz" dmcf-ptype="general">한편, 허찬미는 ‘프로듀스 101’ 시리즈 등 이번이 네 번째 오디션 도전이다. 포기하지 않는 그의 열정이 또 어떤 결과를 낳을지 관심이 쏠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원투펀치는 강했다…신진서·박정환, 세계기선전 8강행 휘파람 12-26 다음 '차가네' 차승원·추성훈, '리얼 갱스타 시트콤' 시동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