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가난밈'에 쓴소리 "가난은 농담으로 쓰기 힘들어"[이슈S] 작성일 12-2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OHCqkNdC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d1538364def89dab920c6d36c17fbecfb79dccc83c8d5ef4a94c3da3cc7f00" dmcf-pid="1IXhBEjJ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동완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tvnews/20251226165151051mgnj.jpg" data-org-width="900" dmcf-mid="ZRAdS49U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tvnews/20251226165151051mg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동완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f3fd3a523e213b92bed69e0b8977f4730d42e59913f5fc8f46235b69b48aec" dmcf-pid="tCZlbDAiSo"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가수 김동완이 이른바 '가난 챌린지' '가난 밈(meme)'를 향해 남긴 일침이 화제다. </p> <p contents-hash="71d914db88a3569f07868f59c1814083b02c361504c6ad47b824355e6918acc8" dmcf-pid="Fh5SKwcnSL" dmcf-ptype="general">최근 SNS를 출신으로 이른바 '가난 챌린지' '가난 밈'가 확산되며 눈살을 찌뿌리게 하고 있다. "지긋지긋한 가난"이라는 문구를 반어적으로 쓰면서 부를 과시하는 게시물이 화제가 되면 이같이 불리고 있는 것. </p> <p contents-hash="cfe9bbda62ed3944d6acf73226544f857f8ad63b946e1dd964ea9b03a53be830" dmcf-pid="3l1v9rkLTn" dmcf-ptype="general">비행기 일등석에서 라면을 먹으며 "이 지긋지긋한 가난"이라고 하거나, 김밥과 라면 옆에 고가 외제차 키를 둔 사진을 게재하며 역시 "지긋지긋한 가난"이라고 자조하는 척 부 자랑하는 식이다. </p> <p contents-hash="20fe8163b39fdff05decea5c87bbabb3930b246603ec9fb8cd7beb14a8db33ea" dmcf-pid="0StT2mEoTi" dmcf-ptype="general">가수 김동완이 이같은 경향을 두고 최근 SNS에 남긴 짧은 글도 공감을 사며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e183d0c10d7f77db41f449d2494b91956bd70896232bfbe29b1dd838f0faa03f" dmcf-pid="pvFyVsDgTJ" dmcf-ptype="general">그는 "이걸 자조 섞인 농담이라고 하기에는 타인의 결핍을 소품으로 다루는 것처럼 보인다"며 "가난은 농담으로 쓰기 힘든 감정이다. 웃기기 위해 할 수 없는 말들이 있고 지양해야 할 연출이 있다"고 꼬집었다. </p> <p contents-hash="d5401185d4179ecb688485eb85ed6c2701ed7110fc44cb8416619394794548df" dmcf-pid="UT3WfOwaCd"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이어 "지금도 돈이 없어 삼각김밥 하나를 살지 말지 고민하는 대학생들의 손에 먹고살기 위한 폰이 쥐어져 있으니. 단톡방에서만 하시길. 그래서 난 단톡을 안 하지만"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uhFyVsDgWe"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효연, 티파니 영♥변요한 비밀연애 지켜줬다‥소시 결혼 질문에 언급 無(전현무계획3) 12-26 다음 이경규 "김구라 아들? 래퍼 아니면 할 거 없어" 뜬금 저격 [RE:뷰]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