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김구라 아들? 래퍼 아니면 할 거 없어" 뜬금 저격 [RE:뷰] 작성일 12-2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I0gGM6b5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996e89df4aa80dae28f46f266de7049f22a47188836a3adb5d7f2850e63b5f" dmcf-pid="Vvzc1iRf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tvreport/20251226165302670tqob.jpg" data-org-width="1000" dmcf-mid="Hcc3dYvm5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tvreport/20251226165302670tqob.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a66d3118599b0142ad84e30e054b54f770194f51e0761beaf8c62cb86063d7" dmcf-pid="fTqktne41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tvreport/20251226165304050iabq.jpg" data-org-width="1000" dmcf-mid="tXzjZdx2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tvreport/20251226165304050iab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9cacfd55c2b70f36c08861c6270a850ae2b962e6e4ca78e59d4209980cf832" dmcf-pid="4yBEFLd8Yq" dmcf-ptype="general">[TV리포트=노은하 기자] 코미디언 이경규가 김구라의 아들 MC그리(본명 김동현)와 관련해 솔직한 발언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5일 채널 '갓경규'에는 '이경규가 깜짝 놀란 15년 전 아들의 폭풍 성장 (서울대 재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과거 SBS 예능 '붕어빵'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정은표의 아들 정지웅이 게스트로 등장해 근황과 진로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26540ae3e260436807c5267dd1005348a8ac02b00d054f2b564010b517016de8" dmcf-pid="8WbD3oJ61z" dmcf-ptype="general">'붕어빵' 출연진 중 기억에 남는 아이들을 묻는 질문에 이경규는 "염경환 아들 은률이도 있었고 김구라 아들 동현이도 같이 했다"라며 자연스럽게 MC그리를 언급했다. 이어 "동현이는 결국 래퍼가 되지 않았냐. 구라가 이 얘기 들으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동현이는 래퍼 말고는 할 게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지웅은 "저는 못 들은 걸로 하겠다"라며 웃음으로 받아쳤고, 이경규는 "그만큼 배수진을 치고 한 거다. 이거 아니면 끝이라는 각오로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f0ccc7a0a86fb094f3f45c302da39543792d91a1da545ca0e4a5058204f2393" dmcf-pid="6YKw0giPt7"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과거를 떠올리며 "제가 지웅이를 5년 정도 키웠다. 그때 엄청 울렸다. 장난으로 콕콕 찌르면 바로 울었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너 예전에 음악한다고 하지 않았냐. 래퍼 한다고 했잖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정지웅은 "음악도 준비하고 있지만 일단 학교는 졸업해야 하니까 공부를 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현재 서울대 재학 중인 그는 음악과 학업 사이에서 현실적인 고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0b6592f1e61ad011c967a5d475b44f218cb0cd0f9c5cdd15de5a157213e8743" dmcf-pid="PG9rpanQ1u"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래퍼의 길을 선택한 지웅에게 걱정 어린 조언을 이어갔다. 그는 "래퍼 한다고 하니까 솔직히 걱정스럽다. 아버지가 '하고 싶은 거 해라'고 말하겠지만 그건 사실 헛말이다. 속으로는 '하다 말겠지'라고 생각하실 거다"라며 현실적인 시선을 드러냈다. 또 "5년 전에도 음악한다고 해서 내가 속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 싶었다. 솔직히 말하면 아버지 속이 터질 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7ee9603974a6179cff63baa56c3f52211d227942f66df10d792e1461f7a1a54" dmcf-pid="QH2mUNLxtU" dmcf-ptype="general">정지웅 역시 고민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이제 졸업반이 다가오니까 음악을 하더라도 수입을 낼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다른 길을 선택한다면 뭘 해야 할지도 생각 중이다"라며 "군대 다녀와 보니까 내가 쌓아놓은 게 생각보다 많지 않다는 느낌이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이경규는 "군대 가기 전에는 '군대'라는 도망갈 곳이 있다. 그런데 다녀오면 시간이 정말 빨리 간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내년이면 4학년이고 졸업반인데 취직해야 하는 상황에서 랩을 한다고 하면 미칠 수밖에 없다. 오늘 지웅이 아버지가 나 만나서 이야기 잘해주길 바랄 거다"라고 추측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bbe65eee875a15d870f0949d2781062bf17912c7266a51612606d1efbabb72" dmcf-pid="xXVsujoM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tvreport/20251226165305656gwcl.jpg" data-org-width="1000" dmcf-mid="bFXelfKpX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tvreport/20251226165305656gwcl.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b9c27bb917e638515fd39a3de843eef675734235f76d493311d65f5e86eb20" dmcf-pid="yJI9cptWG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tvreport/20251226165307049edwl.jpg" data-org-width="1000" dmcf-mid="K3GMC2B3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tvreport/20251226165307049edwl.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46725252327b5537e01429f2dea6cc93e5c9afb824e41b4bf5b12823647f13" dmcf-pid="WiC2kUFYX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tvreport/20251226165308441vdxo.jpg" data-org-width="1000" dmcf-mid="9TkUnXWI1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tvreport/20251226165308441vdx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ba2f3d62caec1c341240ac8a33a507dc9041996af9ec09a0c5e7758d99f174" dmcf-pid="Y0xv9rkLHF" dmcf-ptype="general">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갓경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동완, '가난밈'에 쓴소리 "가난은 농담으로 쓰기 힘들어"[이슈S] 12-26 다음 평양서 일하는 스웨덴 남자가 북한 여성과 사랑에 빠지고 깨달은 것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