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 갑질 폭로 일파만파, 이 와중에 도경완♥장윤정 부부가 칭찬받는 까닭[MD이슈] 작성일 12-2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도경완, "16년 함께한 스태프에 감사 인사"<br>장윤정, "매니저 보낸뒤 혼자 술마시고 귀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hAdYvm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3b63732fc7b0a8e56a69229bfebf35d1a479c9cee2f700463174e6b18452a5" dmcf-pid="70zXhVb0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윤정, 도경완./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mydaily/20251226164142342yinb.jpg" data-org-width="640" dmcf-mid="pS1lEu3G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mydaily/20251226164142342yi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윤정, 도경완./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fcb640fd8b2f984432bab97be9f5695c3228685ddbb420e0db5f5a728144ac" dmcf-pid="zpqZlfKpE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최근 박나래의 전직 매니저 갑질 논란이 파문을 일으키는 가운데, 도경완·장윤정 부부의 평소 행보가 네티즌 사이에서 재조명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514f4eeee287d37d9bad805eeb16a197b9acfbe0a5269ddd02235388176d736b" dmcf-pid="qUB5S49UOA" dmcf-ptype="general">도경완은 26일 개인 계정에 "너무 가까워서 감사 인사도 제대로 못 했던, KBS 입사 후 16년 동안 함께해 온 스타일리스트 3인방에게 감사를 전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8bb52560395b7ece94dae2339873fc6557b4138aa440938919f431965e0ad524" dmcf-pid="Bub1v82uwj"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도경완과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스태프가 직접 쓴 손편지가 담겨 있었다. 편지에는 "오늘 같은 크리스마스에 반나절이나 나와 시간을 보냈으니 우린 진짜 가족이다. 남은 시간은 가족들과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 한 해도 함께하느라 고생 많았고, 내년에 웃으며 만나자"라는 진심 어린 메시지가 적혀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dfb0b7f204a7a3764b5d0673f95c6e86bb0fb34caef63cfa0a28b106c688bd" dmcf-pid="b7KtT6V7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윤정./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mydaily/20251226164143599xfzx.jpg" data-org-width="640" dmcf-mid="UKceVsDg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mydaily/20251226164143599xf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윤정./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f44e1315eae2d01c5aefc318c670a346235b0c9ae504f311d02ac5d19936d7" dmcf-pid="Kz9FyPfzOa" dmcf-ptype="general">앞서 아내 장윤정 역시 매니저를 존중하는 남다른 철학을 밝힌 바 있다. 장윤정은 지난 6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요즘 세상에 술 마실 때 매니저에게 기다리라고 하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라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127897f1e586de7aaeaa02a6b0aa4bcced5ace30259176a380024008e518321" dmcf-pid="9q23WQ4qEg"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이 "여전히 그런 세상이다"라고 답하자, 장윤정은 "그러면 안 된다. 매니저를 먼저 보내고 혼자 술을 마신 뒤 알아서 귀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렇게 하지 않으면 고용노동부에 신고당할 수도 있다"며 스태프에 대한 배려를 당연한 원칙으로 꼽았다.</p> <p contents-hash="87a509bc86e914808b8a21024be490d0cfb6a4b82a21334260ee9c0b0ddf5043" dmcf-pid="2BV0Yx8Bro" dmcf-ptype="general">이러한 발언은 최근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나래바' 술자리가 끝날 때까지 대기하며 운전기사 노릇을 해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상황과 맞물려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c6861549c0403940876991b5b8eb373a4ceebe17ffe75b7da9327bef56fb0e33" dmcf-pid="VbfpGM6bDL" dmcf-ptype="general">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직장 내 괴롭힘, 폭언, 불법 대리 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폭로를 이어갔다. 특히 안주 심부름과 파티 뒷정리, 술자리 강요, '24시간 대기' 등 사적인 영역에서의 괴롭힘이 심각했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36c7c94e23df9fcf5f1865dd15faafe4a754d397cb845f0f7688fcaa45bb7360" dmcf-pid="ftUYOKztEn"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박나래 측은 지난 16일 "법적 절차에 따라 모든 대응을 진행할 것이며, 추후 별도의 입장 표명이나 공개 발언은 하지 않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사이모 논란 박나래, 강남 아빠까지..“얼굴 멍? 합법으로 맞아” 과거 발언 주목 12-26 다음 [K팝 PLAY] ‘퀸 화사’ 찢었다…박정민·윤경호, 단숨에 ‘국민 전 남친’ 등극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