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GDP 대비 연구개발비 세계 2위…민간 투자 첫 100조 돌파 작성일 12-2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공공·대학·기업 등 총 6만9042곳 조사<br>R&D비용 131조…전년 대비 10%↑<br>기업이 81% 차지…대기업이 71조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OPpanQkE"> <div contents-hash="9afff95974ed452dea405a1c3b90bbcd5483d06ccafab600bc708a402941086c" dmcf-pid="V9IQUNLxAk" dmcf-ptype="general"> <p>지난해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연구개발(R&D)비 비중이 이스라엘에 다음으로 높은 세계 2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국내 R&D비용은 총 131조462억원으로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fb548ba87491fbea679563d82c143b67ecf1b7f18d3f94c331d143d5d5dd66" dmcf-pid="f2CxujoMa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akn/20251226163142218gpgk.png" data-org-width="745" dmcf-mid="9OM5sb71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akn/20251226163142218gpg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80e2602dbb80cf14bfd65a60b19cc08bc3885a007a2ae71f438d0888a4c64e" dmcf-pid="4VhM7AgRcA"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해 우리나라 공공 및 민간영역에서 수행된 연구개발활동 현황을 조사·분석한 '2024년도 연구개발활동조사 결과'를 26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874fd3371ed9374cc99dd5bb8046a58561d7964a757c1b8fb13e7ec9846d174f" dmcf-pid="8flRzcaeNj" dmcf-ptype="general">R&D 활동을 수행 중인 공공연구기관, 대학, 기업 등 총 6만9042개 기관을 대상으로 비용과 인력 현황에 대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이드(프라스카티 매뉴얼)에 따라 실시했다.</p> <p contents-hash="ae788b7fe3ff1cd145df4172a836f3bf69c83c5ec9ee91591de255956d2027de" dmcf-pid="64SeqkNdNN" dmcf-ptype="general">지난해 국내 R&D 비용은 131조462억원으로 전년 대비 11조9722억원(10.1%) 증가했고, GDP 대비 R&D비 비중은 5.13%로 이스라엘(2023년 6.35%)에 이어 세계 2위를 유지했다.</p> <p contents-hash="e80759c3b602bbe6afd79bf299d03e01504b419b34c9f13c12d586ab81fcf813" dmcf-pid="P8vdBEjJka" dmcf-ptype="general">재원별 R&D비용을 보면 정부·공공 재원 27조7672억원(21.2%), 민간·외국 재원 103조2790억원(78.8%)으로 민간·외국의 투자가 처음으로 100조원을 돌파했다. 민간은 102조8750억원, 외국 재원은 4040억원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55346ccb7eb75b2c364655c94b0d6aaf2de2be558c89f0a37a80f3ee5903c448" dmcf-pid="Q6TJbDAigg" dmcf-ptype="general">연구수행 주체별로는 기업 106조6988억원(81.4%), 공공연구기관 13조 2936억원(10.1%), 대학 11조 538억원(8.4%)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5a6a253bbe9d6925e0b61683df88e82371dcac10b7995ed37de2db228533e768" dmcf-pid="xPyiKwcnoo" dmcf-ptype="general">기업 규모별로는 대기업 71조4808억원(67.0%), 중견기업 14조2834억원(13.4%), 중소기업 8조5813억원(8.0%), 벤처기업 12조3533억원(11.6%)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했다.</p> <p contents-hash="cb201cfc555f65a011f49426a816dbabe4fbc1944f6981dad1c19e284dae210f" dmcf-pid="yvxZmBu5aL" dmcf-ptype="general">또한 기초연구 19조2690억원(14.7%), 응용연구 25조2812억원(19.3%), 개발연구 86조4960억원(66.0%)으로 전년 대비 개발연구의 연구비 증가율이 가장 컸다.</p> <p contents-hash="c63437ff11c11cbe9cd0ef820559537edaba5c212a53e020264cfc230411f1fb" dmcf-pid="WTM5sb71an" dmcf-ptype="general">지난해 기준 우리나라의 총 연구원 수는 61만5063명으로 전년 대비 1만1497명(1.9%) 증가했다. 연구보조원이 포함된 연구개발인력 수는 83만9582명으로 전년 대비 1만1620명(1.4%) 늘었다. 여성연구원 수는 14만8922명으로 전체의 24.2%를 차지했으며,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p> <p contents-hash="fff30798ca1de3dc270f5eab44ead55562bf22eccc1cde4d27613b3b63369115" dmcf-pid="YyR1OKztNi"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조사 결과는 OECD에 제공돼 국가별 연구개발활동 비교자료로 활용된다. 조사 보고서는 내년 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933ffe801221e4d2fc0cafd9044a951c52e1324d4703d4a478758c7707e7340" dmcf-pid="GHi0lfKpkJ" dmcf-ptype="general">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슈] "간절했다" 이시언·서지승, 결혼 4년만에 2세 품었다 12-26 다음 임영웅 안성·평택 팬클럽, 화재 피해 복구 성금 500만 원 기탁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