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또 소신발언… "영화관 안 오는 이유? 재미없어서" 영화계 일침 작성일 12-26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ja4IrNG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85ba6466ad8f610d4b98234435799a796f388e40947d6fa7cfa250e217908a" dmcf-pid="u9AN8Cmj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박명수가 한국 영화계에 일침을 날렸다. 사진은 방송인 박명수 모습.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moneyweek/20251226163303051ckzu.jpg" data-org-width="600" dmcf-mid="pqmweWSr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moneyweek/20251226163303051ck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박명수가 한국 영화계에 일침을 날렸다. 사진은 방송인 박명수 모습.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e73d0562968f6a9cb13f81e880d442d7cd222a01885702ec4305d8837abe2a3" dmcf-pid="72cj6hsA1U" dmcf-ptype="general"> 방송인 박명수가 관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한국 영화계에 일침을 날렸다. </div> <p contents-hash="373641f7ede894ee1928a2857114a01ceaad75b3fefb77c5d8acda639a5bf030" dmcf-pid="zVkAPlOcYp" dmcf-ptype="general">26일 진행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게스트로 방송인 전민기가 출연해 진행자 박명수와 대화를 나눴다. 이날 검색N차트 코너에서는 차트 키워드로 넷플릭스 '폭삭속았수다'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0b2af631f144b26c361f27fe471e567c81d77de3b34b278262dfffbb5e5f7ec6" dmcf-pid="qfEcQSIkY0" dmcf-ptype="general">전민기는 "올해 초 굉장히 큰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명품 배우들의 열연이 특히 돋보였고 이 작품을 통해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아시아 아티스트 시상식에서 대상 포함 6관왕을 차지했다"고 말했다. 평소 아이유와 친분이 있는 박명수는 축하 인사를 전했냐는 물음에 "번호를 바꾼 것 같더라"며 씁쓸해했다. 이어 최근 영화관 관객 감소와 관련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548b0cf36e2c53de2c660251c078e078753b93956517fb062c307e5c77afce4" dmcf-pid="BBaoVsDg13"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많은 분이 영화관에 관객이 없다고 이야기한다"며 "재미가 없으니까 안 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관객들 수준이 너무 높아졌다. 이제 웬만해서는 만족하지 않는다"며 "개그맨은 웃겨야 하고 영화는 재밌어야 한다. 재밌는 영화를 만들어야 관객이 극장으로 온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9d0dad1232e4c3b33325f8f7503ac1893b756cc8c2109e16119e74f2befd0df7" dmcf-pid="bbNgfOwatF"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자신의 발언이 다소 과했다고 생각한 듯 "너무 심하게 얘기했나"라고 덧붙이면서 "난 올해 못 웃겼다. 그래서 일이 많이 줄었다"고 자신을 향한 냉정한 평가를 남기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18f461b3b8a084139165a0200d248cf78b52447b081e041c86b3384040daf77" dmcf-pid="KKja4IrNGt" dmcf-ptype="general">실제로 최근 한국 영화계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25년 상반기 한국 영화산업 결산 보고서'에 따르면 올 상반기 극장 전체 매출액은 4079억원, 전체 관객 수는 4250만명을 기록했다. 이는 동기 대비 매출액은 2024억원, 관객 수는 2043만명 감소한 수준이다. </p> <p contents-hash="8488dcf69e8cdae728a7b0ae0441d500c088a2ac0b4462e63e6f281839635247" dmcf-pid="99AN8CmjG1" dmcf-ptype="general">강지원 기자 jiwon.kang@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동완, SNS발 '가난 챌린지' 일침 "누군가에겐 결핍…농담으로 쓰지마" 12-26 다음 [공식] ‘아바타: 불과 재’ 300만 돌파…크리스마스 64만 명 동원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