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2026년 노사 공동 안전보건 경영방침 실천 결의식 개최 작성일 12-26 34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정부 안전 강화 기조에 발맞춰 예방 및 현장 중심 안전 경영 실천 다짐</div><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노동조합(위원장 정연승)과 함께 임직원의 안전한 일터 조성과 참여형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노사 공동 안전보건 경영방침 실천 결의식을 열었다.<br><br>12월24일(수)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이번 결의식은 ▲중대재해 예방 중심 안전 정책 강화 ▲경영 책임자의 안전보건 관리 책임 확대 ▲위험성 평가 실효성 제고 ▲원하청 안전 관리 강화 등 최근 정부의 안전 관리 정책 기조에 적극 부응해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의 안전보건 경영 체계를 한 단계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2/26/0001104760_001_20251226162610647.png" alt="" /><em class="img_desc"> 2026년 노사 공동 안전보건 경영방침 실천 결의식 하형주 이사장과 정연승 노조위원장. 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결의식에는 하형주 이사장과 정연승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안전보건 경영방침의 현장 정착과 실천력 강화를 위해 노사가 힘을 모으기로 약속하는 시간을 가졌다.<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과 노동조합은 ‘노사가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일터’라는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기반으로 ▲선도적 안전보건 대응체계 구축 ▲안전보건 관계 법령·내부 규정 준수 철저 ▲전 구성원이 참여하는 실질적 위험성 평가 운영 ▲소통과 협력을 통한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 이용 환경 조성 ▲참여 중심 자율 예방 안전 문화 확립의 5대 핵심 실천 과제를 선정하고 전사적으로 이행한다는 계획이다.<br><br>하형주 이사장은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영의 가장 기본이자 최우선 가치다. 노사 협력을 바탕으로 경영진이 책임을 다해 예방 중심 안전 문화의 현장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이번 결의식을 계기로 수급인과 안전 협력 강화를 통한 안전 관리 사각지대 해소, 인공지능(AI) 디지털 기술 도입 등 선제적 안전 관리 기반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알카라스 vs 시너' 현대카드 슈퍼매치에 EXO 세훈, 코인 토스 12-26 다음 MC몽 “불륜몽·정자몽, 별 소리 다 한다…모두 조작된 것” 해명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