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미' 서현진, 장률에 "좋아한 것 후회" 분노의 눈물 작성일 12-2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3PN6IrNO5">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80QjPCmjIZ"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a30c7175f3919b8b3c83b258bc7b2a3e0c717e208f392bc25ef4b6b53f0050" dmcf-pid="615KZRPK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러브 미' 스틸 컷 / 사진=JTBC·SLL·하우픽쳐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IZE/20251226160151255zukl.jpg" data-org-width="600" dmcf-mid="UrlMzjoM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IZE/20251226160151255zu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러브 미' 스틸 컷 / 사진=JTBC·SLL·하우픽쳐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4a8794932d58254b4a76dc8731df0c9bf35bcd7531d9a49c0974b3c734ae372" dmcf-pid="Pt195eQ9sH" dmcf-ptype="general"> <p>'러브 미' 서현진과 장률의 로맨스에 예기치 않은 변수가 들이닥친다.</p> </div> <p contents-hash="16f1f4a7a29737dc5ce5b367d1440d19b1db7f1d066585f010a3849b612f8a5f" dmcf-pid="QFt21dx2IG" dmcf-ptype="general">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 지난 방송에서는 서준경(서현진)과 주도현(장률)이 조심스럽지만 관계를 좁혀가는 과정이 그려졌다. 상실의 아픔 속에서 좀처럼 웃지 못하던 준경은 도현과의 데이트를 통해 오랜만에 설렘을 느꼈고, 두 사람은 서로의 속도를 존중하며 마음을 확인해 나갔다. 특히 준경의 "천천히 알아가봐요"라는 말과는 달리, 한순간 깊어진 '하룻밤 엔딩'은 이들의 관계가 더 이상 애매한 단계에 머물지 않음을 암시했다.</p> <div contents-hash="be0f07f4d7f336089cb39f43091b630ce9be76651bc4ba0c6f5a2d4df3fb01c4" dmcf-pid="x3FVtJMVEY" dmcf-ptype="general"> <p>오늘(26일) 밤 방송하는 3~4회 예고 영상에서는 분위기가 급변한다. 입맞춤을 나누며 행복해 보이던 두 사람은, 준경의 친구 부부 배수진(이지혜)과 전형준(오동민)과 함께한 자리에서 '오늘부터 1일'을 기대하게 만드는 대화를 나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59aafabf29f20ea551b24c067dabd624740405d35720a494d1df22a339a785" dmcf-pid="yagIoXWI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러브 미' 스틸 컷 / 사진=JTBC·SLL·하우픽쳐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IZE/20251226160152518vkdl.jpg" data-org-width="600" dmcf-mid="uDa7W6V7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IZE/20251226160152518vk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러브 미' 스틸 컷 / 사진=JTBC·SLL·하우픽쳐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0f96f67829adb7f2ec0152dbe3a2c0fe4dee36c3027aa4ff7f7e9ae17b13ac0" dmcf-pid="WNaCgZYCwy" dmcf-ptype="general"> <p>하지만 영상 말미, 준경은 도현을 향해 "내가 왜 당신을 좋아했지? 왜 당신 같은 사람을 믿었지? 후회돼서 미치겠다"며 감정을 터뜨린다. 함께 공개된 스틸컷에서도 손을 맞잡은 채 눈물을 흘리는 두 사람의 모습과, 충격에 휩싸인 듯한 준경의 표정이 포착돼 긴장감을 더한다.</p> </div> <p contents-hash="abd7d8f138c5974517edcb3e4b552e9fb746b8428288c390715c37d56e277701" dmcf-pid="YjNha5GhrT"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3-4회는 준경과 도현의 로맨스에 있어 감정의 방향이 분명해지는 분수령이 될 회차다. 두 사람이 설렘만으로는 쉽게 넘어갈 수 없는 현실적인 상황과 선택의 순간 앞에 놓인다. 서로를 좋아하는 마음과 믿음 사이에서 흔들리는 준경의 감정 변화, 그리고 그녀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지켜봐 달라"고 귀띔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예지, '사생활 논란' 딛고 무대 오른다…'사의 찬미'로 연극 도전 12-26 다음 자두, 20년 만에 극적 화해…“욕 많이 먹을 줄 알았다” (‘라스’)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