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이제와서 논란된 차 안 수액 투여, 필사의 해명 불구 의협 “의료법 위반 소지 有” 작성일 12-26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kWPCmj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db38b17c792d7b6d9e2c3d5a8689654d8af00a28e88029e2882482225dbd0d" dmcf-pid="7AEYQhsA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newsen/20251226154438205lxyp.jpg" data-org-width="650" dmcf-mid="U2isBcae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newsen/20251226154438205lxy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zTYqc35TSm"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c1130cf6aa5ef599c363c39396af130c474ff65dd29e6a5fe5274db84fe98dc2" dmcf-pid="qyGBk01yCr"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차량 내 수액 투여 논란에 휩싸이자 처방전과 진료기록부를 공개하는 초강수를 뒀음에도, 이같은 행위는 의료법 위반에 해당한다는 의견이 나왔다.</p> <p contents-hash="7cd37f79027b7c822ee1f089b60d9971c7198c3a5df283f4a2bc2bc2001b561d" dmcf-pid="BWHbEptWhw" dmcf-ptype="general">김성근 대한의사협회 대변인은 12월 24일 방송된 채널A 뉴스에서 방송인 전현무의 9년 전 차량 내 수액 투여 논란과 관련, “주사 처방을 의사가 했고 진료 행위를 병원에서 했다고 해도, 그 이후에 주사를 자차에서 맞는 것은 기본적으로 안 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b9ff8627db76d4cb26fe22502445f9812e3ea0c1d24c385958fa1a480a9d6bd6" dmcf-pid="bYXKDUFYyD" dmcf-ptype="general">의료계에서는 의사 판단에 따랐더라도 처치 마무리를 의료인이 하지 않고 의료 기관이 아닌 곳에서 처치를 받은 전현무의 행위엔 위법 소지가 있다고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31bfbc5b19de674a1f04bddac1b1e50035136dc7a9e5f34f5c708dffa7c33c5" dmcf-pid="KGZ9wu3GhE" dmcf-ptype="general">다만 의료법이 의료인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전현무가 처벌받을 가능성은 없을 거란 관측이다.</p> <p contents-hash="f0585579c4aac0f41d22ab86f9b337e5fb03b0a201eb64017cea41c8229bdb91" dmcf-pid="9H52r70Hvk" dmcf-ptype="general">신현호 의료 전문 변호사는 "환자는 처벌이 안 된다. 의료인이 전혀 할 생각이 없었는데 해달라고 해서 없던 범죄 의사가 생겼다면 교사범(공범)이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59f96d1beb91bcd1b117faa32840feec7c00da6ebd766873eb916960d5c55f7" dmcf-pid="2X1VmzpXWc" dmcf-ptype="general">또한 형사소송법상 공소시효가 7년인만큼 2016년 방송에 등장한 사례만으로는 처벌이 어려울 거란 관측도 나왔다. </p> <p contents-hash="c6a9b4892928fa450777b97a7e5adf7251609b23674ff386812ded979e6939d1" dmcf-pid="VZtfsqUZlA" dmcf-ptype="general">한편 의협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의료기관 밖에서의 의료 행위가 불법이라는 사실을 알리기 위한 홍보물을 제작하는 등 대국민 홍보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476ec66933c1eb3d66dbb06500418362698859373d7cafccd55982c5f336bac5" dmcf-pid="f5F4OBu5lj" dmcf-ptype="general">앞서 전현무와 함께 MBC '나 혼자 산다'에 고정 출연 중인 코미디언 박나래, 샤이니 키는 주사 이모 A씨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 '나 혼자 산다' 포함 출연 중이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후 약 9년 전 '나 혼자 산다' 방송에서 공개됐던 전현무의 차 안 링거 사진이 뒤늦게 재조명됐다.</p> <p contents-hash="19134d80b98ae22c69c7c8fe56ccdb2ce62be69c095fcea6bb80f50bc0128e08" dmcf-pid="4qKiGQ4qhN"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전현무 소속사 SM C&C 측은 2월 1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병원에서 담당 의사의 진료와 처방을 받아 치료를 받았다. 촬영 일정까지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 의사의 판단 하에 부득이하게 이동하며 처치를 마무리하는 과정의 일부가 방송에 노출된 것"이라며 "처치의 마무리를 제외한 모든 의료 행위는 병원 내에서 의료진의 판단 및 처방에 따라 진행됐다. 의료인을 개인적으로 호출하거나 불법적인 시술을 받은 사실은 없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57f29628cf92c5134fe9211e1cd4b7d84822963cd06052ff570dbed4274f2fb5" dmcf-pid="8B9nHx8BSa" dmcf-ptype="general">전현무 소속사 측은 논란이 계속되자 12월 23일에도 전현무가 받은 의료 행위 관련 증거 자료를 모두 공개한 뒤 "2016년 1월 20일 수액 처치 후 사전에 의료진에게 안내받은 대로 1월 26일 병원 재방문시 보관하고 있던 의료폐기물을 반납했다. 해당 진료는 인후염·후두염·위식도역류 등 진단에 따른 항생제, 소염제, 위장약 중심의 치료였으며 수액은 치료를 보조하기 위한 의료 행위의 일환이었다. 위 자료들을 통해 당시 전현무 씨의 의료 처치는 의료진의 판단 하에 의료기관에서 이뤄진 적법한 진료 행위의 연장선이었음을 말씀드린다"며 "현재 제기되고 있는 의혹은 사실과 다르며 당사는 향후 관계 기관의 사실 확인 절차가 진행될 경우에도 관련 자료를 성실히 제출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aa3db3ef24e4b04b0bb274062244c4387db17e2a9aaf6f15db630bd8731fff9" dmcf-pid="6b2LXM6bvg"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PKVoZRPKl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또 한 번 소신 발언했다…"영화관 관객 없다고? 재미없으니까" ('라디오쇼') 12-26 다음 크리스마스 비보 故 김영대 평론가, 애도 물결 "'모든 걸 쏟아부었다'고" [ST이슈]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