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둥, 드라마 '내일도 출근!' 캐스팅 작성일 12-2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mDZRPKI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c4abd050bdc56afef319a5bd39102ce83773b866792647e379d910284f2336" dmcf-pid="HohO3ne4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기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mydaily/20251226152925689nzqi.jpg" data-org-width="520" dmcf-mid="YgGyBcae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mydaily/20251226152925689nz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기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fb54d883f1abbbbeee6a5b62e2fb7c32e8f1214d0d2fce31176988b7dac35a" dmcf-pid="XglI0Ld8O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강기둥이 드라마 '내일도 출근!'에 출연한다.</p> <p contents-hash="6cb7c6ade7fc708eb8abd1a85a8d261a2a674a5a17b87e6e1db123a5f5f5dbbf" dmcf-pid="ZaSCpoJ6Er" dmcf-ptype="general">강기둥은 2026년 첫방송되는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 전기태를 연기한다.</p> <p contents-hash="16efa4f799f19f53282f598a725eb2f06879bd8c3eaa79c7466ae5b7948daedb" dmcf-pid="5NvhUgiPOw" dmcf-ptype="general">극중 두 아들의 육아를 병행하며 녹록지 않은 회사 생활을 꿋꿋이 버티는 현실 가장이자 오늘도 출근하는 선한 '오지랖퍼' 모습을 선보인다. K-직장인과 맞벌이 부부들이 공감할 하이퍼리얼리즘 열연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서인국·박지현의 측근이자 그들의 관계를 예의주시하며 극 활력의 기둥을 세울 활약을 펼친다.</p> <p contents-hash="f5a76697c7f82c3ffa8925b7d47c547764b0c21fc1ade845cf7ad40b4869e190" dmcf-pid="1jTluanQmD" dmcf-ptype="general">'내일도 출근!'은 일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박지현(차지윤)이 '최악'을 피해 '차악'으로 택한 까칠한 직장 상사 서인국(강시우)과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오피스 로맨스다. 누적 조회수 2억 회에 달하는 맥퀸 스튜디오 동명의 로맨스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p> <p contents-hash="b2d7ab070316c20e40e28fcbb6c359cd918ad39b3015f50bd71d8357fc62a0f7" dmcf-pid="tAyS7NLxOE" dmcf-ptype="general">강기둥 소속사 스프링 이엔티 관계자는 "어떤 캐릭터든 남다른 흡수력을 자랑하는 강기둥이 2026년 '내일도 출근!'에서는 현실 가장으로 변신한다"며 "극을 더욱 톡톡 튀게 만드는 강기둥의 마력이 또 한 번 발휘될 것이다.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사태 속 대비…도경완, 16년 함께한 스태프에 편지 받았다 [RE:스타] 12-26 다음 TXT 연준·캣츠아이 윤채, 본업 천재들의 만남… 글로벌 팬심 정조준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