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연준·캣츠아이 윤채, 본업 천재들의 만남… 글로벌 팬심 정조준 작성일 12-2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WI0Ld8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89313d33a156256ea9ab4457a9097aa13e454baec54abd2f737aa92eb0d37c" dmcf-pid="xeYCpoJ6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준 윤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tvdaily/20251226152951641ixct.jpg" data-org-width="620" dmcf-mid="PIOcGQ4q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tvdaily/20251226152951641ix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준 윤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fbe3145ef064215c548b2730686dd67e8712650ed33c4bcc404b526aa370e9" dmcf-pid="yYMVN1HlW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캣츠아이(KATSEYE) 멤버 윤채가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연준과 함께한 스페셜 컬래버 무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d8b61d9342c50ed2c757c0856d9298ab09097be7a3313bf38bed4a4d7da6ba90" dmcf-pid="WGRfjtXSTj" dmcf-ptype="general">윤채는 지난 2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SBS 가요대전’의 오프닝 무대에 올라 연준과 호흡을 맞췄다. </p> <p contents-hash="365395e42d8f57f5f4dbed8d394403a320778a5e724da0bcf6cd8a7267b485a4" dmcf-pid="YHe4AFZvhN" dmcf-ptype="general">연준의 첫 솔로 앨범 ‘노 레이블스: 파트 01(NO LABELS: PART 01)’의 수록곡 ‘렛 미 텔 유(Let Me Tell You)’ 무대가 시작되자 현장 열기는 단숨에 달아올랐다. 윤채의 섬세한 보컬 톤과 연준의 유려하면서도 시원시원한 퍼포먼스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몰입도 높은 공연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598f629c05ff1e617c3bd9875f9b603ec61a50901915e09e14ee2e84966df62b" dmcf-pid="GXd8c35Tya" dmcf-ptype="general">‘렛 미 텔 유(Let Me Tell You)’는 캣츠아이의 또 다른 멤버 다니엘라가 피처링에 참여한 곡이지만, 이번 무대에서는 윤채가 그 자리를 대신해 신선한 매력을 더했다. 원곡에서 다니엘라가 스페인어 파트를 중심으로 성숙한 아우라를 뿜어냈다면, 윤채는 영어와 한국어 가사를 통해 곡의 인상을 한층 풋풋하고 부드럽게 전환했다.</p> <p contents-hash="9a5f20ca50e118a0b77331e77640542452e9f4cf3afb4e09a3693800bc615831" dmcf-pid="HZJ6k01yyg" dmcf-ptype="general">이어진 무대는 ‘노 레이블스: 파트 01’의 타이틀곡 ‘톡 투 유(Talk to You)’였다. 윤채가 연준을 향해 힘껏 주먹을 뻗는 듯한 유쾌한 동작으로 분위기를 환기시켰고, 두 사람의 표정 연기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연준이 밀도 높은 랩과 안무로 무대를 장악하자, 윤채도 한층 힘 있는 동작으로 합을 맞춰 ‘아티스트 대 아티스트’의 케미스트리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2e97e2586f61d1f109730547d46575f5cc0ee286cd4befaf1d9e4cccca705322" dmcf-pid="X5iPEptWyo" dmcf-ptype="general">한편 윤채가 속한 캣츠아이는 내년 2월 1일 열리는 제68회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의 ‘베스트 뉴 아티스트(Best New Artist)’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두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p> <p contents-hash="7cd34b53a2af1bc07dac29bd559efd62c93519828bd4dadc3540f161827122e6" dmcf-pid="Z1nQDUFYTL" dmcf-ptype="general">연준은 지난해 10월 공개된 캣츠아이의 ‘터치(Touch (feat. YEONJUN of TOMORROW X TOGETHER))’ 리믹스로 힘을 보탠 바 있다. 연준의 랩과 보컬이 더해진 해당 리믹스는 글로벌 팬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터치'의 차트 역주행을 점화했다. </p> <p contents-hash="5350078ca123605376f272e5a14b37ef7821b4239c8ad774d4abc6890cba4c95" dmcf-pid="5tLxwu3Gv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가요대전']</p> <p contents-hash="4e1b72fbe5effe3aea12b52d6481823f92095f9cc4916cf05caadfebd5c3bb1e" dmcf-pid="1FoMr70Hyi"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연준</span> | <span>윤채</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t3gRmzpXy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기둥, 드라마 '내일도 출근!' 캐스팅 12-26 다음 '50세' 한고은, 하반신 마비 고백…"허리서 '뚝' 소리, 기어다녀" [RE:뷰]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