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농담이라 하기엔"…'가난해서 라면' 옆 페라리 키, '가난 밈'에 일침 [엑's 이슈] 작성일 12-2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VWil2B3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5f0ce672f32788aaafdbe0347be83117f2ce8e1cd443508369f9d7085cd1c5" dmcf-pid="1fYnSVb0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김동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xportsnews/20251226153350721gymo.jpg" data-org-width="550" dmcf-mid="Z1vPwu3G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xportsnews/20251226153350721gy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김동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8a3a3435f0d043c912df222b9b9243df186d2ace91ba57bbc0dcac8ab0dedb" dmcf-pid="t4GLvfKpH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신화 김동완이 최근 온라인상에서 유행하고 있는 '가난 밈'에 소신발언을 남겼다.</p> <p contents-hash="c242b0deb55eb05d446b2dcaa07dd720031932ea3ed12613ccaab4d351af7b9d" dmcf-pid="F8HoT49U1Q" dmcf-ptype="general">최근 김동완은 자신의 채널에 "이걸 자조 섞인 농담이라고 하기엔 타인의 결핍을 소품으로 다루는 것처럼 보인다. 가난은 농담으로 쓰기 힘든 감정"이라며 "웃기기 위해 할 수 있는 말들이 있고, 지양해야 할 연출이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fdc6a3980a620617c2e63b1c26aaf5d605dd501669fae0840acb310b1fea45ad" dmcf-pid="36Xgy82u5P" dmcf-ptype="general">이어 김동완은 "지금도 돈이 없어 삼각김밥 하나를 살지 말지 고민하는 대학생들의 손에 먹고 살기 위한 폰이 쥐어져 있으니..."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db34547149a4f7ea4632e0d57801a2b9d9779989313bef24e19b0f3129433f7" dmcf-pid="0PZaW6V756" dmcf-ptype="general">이는 최근 SNS에서 퍼지고 있는 '가난 밈(meme, 유행하는 신조어)'을 저격한 것으로 보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498f4556552ec1c28909ebaf6d9c14e698b8f7a4c3ccdf613e9431e054ae0a" dmcf-pid="pQ5NYPfz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동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xportsnews/20251226153351958lrxv.jpg" data-org-width="550" dmcf-mid="5JGeIb71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xportsnews/20251226153351958lr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동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5d0c07e68b2f4fe9020077b2ad0d88de6c46c475d54e81395eeaa36355eb43" dmcf-pid="UQ5NYPfzZ4" dmcf-ptype="general">앞서 다수의 스레드 이용자들은 자신의 채널에 "오늘도 김밥에 라면이라니... 언제쯤 이 가난에서 벗어날까?", "지긋지긋하다 이 지독한 가난", "기름 넣을 돈이 없어서 오늘도 출근한다" 등 가난을 주장하는 게시물을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7325487b6a8349f044b346f5b6451c050dbeb04765f7b8a0fb1f0bba0cdd987f" dmcf-pid="ux1jGQ4qYf"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들이 함께 공개한 사진을 보면 라면과 김밥 옆 슈퍼카 페라리 차 키, 포르쉐를 탄 출근길과 운전대를 잡은 팔에 걸친 고가의 시계, 비행기 비즈니스석 등이 담겨 있다.</p> <p contents-hash="bbae26ee3c08efd376f41b45e9a192b26ab765517286885d2ad96b92f82ff372" dmcf-pid="7MtAHx8BXV" dmcf-ptype="general">특히 한 이용자는 "지독한 가난 때문에 마일리지와 포인트로만 여행을 다닐 수 있네요ㅠㅠ"라며 모순된 발언을 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bce30b249fa82065c521a71e4d6823dce3dd0774c6fe6fa2c209cd16284eff1" dmcf-pid="zRFcXM6bG2" dmcf-ptype="general">초반엔 유머로 받아들였던 게시물들이 점점 많아지면서 다른 커뮤니티로 퍼졌고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1215c527b99c6733c81c5bec75812ce49c3dad3a126f07f3a668bd14f7b053fc" dmcf-pid="qe3kZRPKG9" dmcf-ptype="general">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머라고 하기엔 선을 넘었다", "도둑맞은 가난", "이런 게 유행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이며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08de302392554ef140d4849eeaa1185ef5b414dbea35ecf07432b84967deb00d" dmcf-pid="Bd0E5eQ9XK" dmcf-ptype="general">지난 9월 예능 출연을 거부하겠다는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던 김동완은 이후 또 SNS에 누군가를 저격하는 글을 게재했다가 이내 삭제했던 바, 이번에도 '가난 밈'에 소신발언을 했다. </p> <p contents-hash="0e19ef698525e17660657ab2bd63ba3a7507cfbf488df5ec6241eb663704bfbf" dmcf-pid="bJpD1dx2tb"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510234abe3bce7272d5410c246d1fdd4de4d7fee43c954522763fbfe3f892eac" dmcf-pid="KiUwtJMVYB"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사 이모 논란→쑥대밭 하차' 놀토, 살아 남은 멤버들 근황 공개 [RE:스타] 12-26 다음 '모범택시3' 이제훈, 이번엔 지능형 범죄 빌런 참교육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