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진 양대혁, 이혼한다더니 아직도 동거 생활 중 “잔금 문제”(러브 : 트랙) 작성일 12-2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CybkNd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0bac1af2a5f16f1140732d9bae18bb9d014bc4c1c17e6e04fd7e18212e3cc0" dmcf-pid="uThWKEjJ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newsen/20251226151105604tnds.jpg" data-org-width="794" dmcf-mid="0x5pRvCE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newsen/20251226151105604tn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767f25811fa3f09ca6199adc07fcc8ed02596f44d81c1fcbf59cb1a4f102c7" dmcf-pid="7ylY9DAi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newsen/20251226151105785qqhh.jpg" data-org-width="1000" dmcf-mid="p4W58Owa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newsen/20251226151105785qq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zWSG2wcnCy"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a231c5d317b36955a4383fe929e8d5fb05c044d11dba142e4ab0a632afc0be39" dmcf-pid="qYvHVrkLWT" dmcf-ptype="general">전혜진과 양대혁, 강한나와 김민규가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에 출연한다.</p> <p contents-hash="ca58e421bbbe3994ea7a6d827f663b229f94cd0f8ecc300a90da8cf1c9e6aa1f" dmcf-pid="BGTXfmEoSv" dmcf-ptype="general">사랑의 마지막을 먹먹하게 담아낼 전혜진, 양대혁의 ‘사랑청약조건’과 감성 로맨스 드라마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강한나, 김민규의 ‘세상에 없는 사운드트랙’은 12월 28일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d3d3abf528d74734ccf539d1ac0f73eb2c0fbfa0a4641d7fe45aa26d2388a65" dmcf-pid="bHyZ4sDgSS" dmcf-ptype="general">먼저 ‘사랑청약조건’(연출 배은혜/극본 강정인)은 아파트 청약 조건 때문에 잔금 납부까지만 함께 살기로 했던 이혼 예정 부부가 입주를 앞두고 한 달간 헤어짐을 준비하는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9ca9e21719c53e0325449b2512754bc16609e28f95603467ea94c64725aba3e6" dmcf-pid="KXW58OwaTl" dmcf-ptype="general">유리(전혜진 분)와 지후(양대혁 분)는 이혼을 결심했지만, 잔금 납부 문제로 인해 한 집에 함께 머무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놓인다. 두 사람은 더 이상 사랑하지 않지만 완전히 끝났다고 말할 수도 없는 미묘한 감정의 경계에서 갈등을 겪는다.</p> <p contents-hash="2c2803468128e9655ec9d22750c25d9a6739078714eb3e23c7c3aa3b962bc6f7" dmcf-pid="9zpBLHyOCh" dmcf-ptype="general">'사랑청약조건' 제작진은 “사랑이 끝나는 순간은 명확하게 규정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이혼을 잠시 미룬 부부의 모습을 통해 사랑이 서서히 끝나가는 그 찰나의 순간을 담아내고자 했다”고 관전 포인트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75ee3a12f398a2ef95062c99a66b045bd1fba44045b06aacd862da76b999d0cc" dmcf-pid="2qUboXWIvC" dmcf-ptype="general">같은 날 방송되는 ‘세상에 없는 사운드트랙’(연출 구성준/극본 유소원)은 소설 속 가상의 음악을 매개로 소통하며 점차 가까워지는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4bff487d8b06e4b6a1851d56f16c69c948b42bb4c528e71f814c5c37a1535b05" dmcf-pid="VBuKgZYCTI" dmcf-ptype="general">전직 소설가이자 현재는 조경사로 살아가는 정지음(강한나 분)은 과거 자신이 쓴 소설을 읽고 음악을 만들었다는 대학생 박유신(김민규 분)과 이메일을 주고받으며 잊고 지냈던 감정을 다시 마주한다. 얼굴도, 나이도 모른 채 음악과 글로만 마음을 나누던 두 사람의 관계는 호감을 넘어 사랑으로 확장되며 색다른 설렘을 전한다.</p> <p contents-hash="b50af02e4b336823a9a80451b4eb75be41c06f806833b73a552a3ef1bedbe4bb" dmcf-pid="fb79a5GhWO" dmcf-ptype="general">특히 ‘세상에 없는 사운드트랙’은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등을 집필한 이도우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알려지며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899116b1f911507efa00b5abc3e4d0bcd1d02d2d092c71355325cd8a5dbc23bf" dmcf-pid="4Kz2N1Hlls"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좋은 이야기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음악을 함께 감상하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7aa3db3ef24e4b04b0bb274062244c4387db17e2a9aaf6f15db630bd8731fff9" dmcf-pid="89qVjtXSlm"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62BfAFZvh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재욱·엄지원·이영애·천호진, 'KBS 연기대상' 대상 놓고 격돌 12-26 다음 [표권향의 컬처판타지아] K-사극과 유럽 대서사극의 합체 ‘한복 입은 남자’, 물음표를 느낌표로 만들다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