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크리스마스 단독 콘서트 성황…아버지와 함께 무대도 작성일 12-26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oscT49UG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121773952c5598e207e572d4c3fa562d511c67e568cf2fd6b8f6e3405b0c36" dmcf-pid="YgOky82u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바비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NEWS1/20251226150238688kjdj.jpg" data-org-width="1300" dmcf-mid="yh1W7NLx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NEWS1/20251226150238688kj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바비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35a68b6c318f672364042d1976e9f97cf38e278a5170c6cfe31abf73088ec9" dmcf-pid="GaIEW6V7tg"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바비킴의 명품 알앤비 소울이 크리스마스 연휴를 아름답게 수놓았다.</p> <p contents-hash="538bb7bdbc815217fab26ed77a66614c34583c03b132c2f586d647623d7e6839" dmcf-pid="HNCDYPfz5o" dmcf-ptype="general">바비킴은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열린 '2025 바비킴 콘서트 ‘소울 드리머’(Soul Dreamer)'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연말의 정점을 찍었다.</p> <p contents-hash="ef7da49e7485cb7614888a69a4b556bd372fbf7832235d06748d210c77042ad8" dmcf-pid="XjhwGQ4q1L"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바비킴이 약 3년 만에 여는 단독 콘서트이자 크리스마스를 맞아 마련된 특별한 무대로, 깊이 있는 라이브와 진한 소울 감성으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했다. 공연 내내 객석은 뜨거운 환호와 박수로 가득 찼다.</p> <p contents-hash="efa37a202067f2c0938aba458d00938b4f60259defda44559705f7d5548ffa2a" dmcf-pid="ZAlrHx8BZn" dmcf-ptype="general">바비킴은 '슈퍼스타', '최면'에 이어 MBC '나는 가수다'에서 불렀던 고 김현식의 '사랑 사랑 사랑'으로 오프닝을 열며 공연의 포문을 힘 있게 열었다. 무대에 오르자마자 특유의 소울풀한 보컬로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0235f70bc4b21652a12f498985a538e96f9f702cea80b0072ca9c82daf7c7ef7" dmcf-pid="5cSmXM6bHi" dmcf-ptype="general">이어 올해 3년 만에 발표한 신곡 '사랑을 흘리다... 그리고 3일'과 아직 정식 발매되지 않은 미공개 신곡 두 곡을 최초로 공개하며 이번 콘서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들을 연이어 선보였다.</p> <p contents-hash="97e1af9ac02d1185124ff5835d45693631b56235dacdd1bb931ee9fad111ade6" dmcf-pid="1kvsZRPKGJ" dmcf-ptype="general">특히 바비킴과 그의 아버지가 함께한 무대는 공연의 백미였다. 실제 음원에 아버지의 트럼펫 연주가 담겼던 '고래의 꿈'을 두 사람이 함께 라이브로 들려주며 따뜻한 감동과 깊은 울림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17edd7da4b65f4bd180e9a247dcff1deaa791a54354f922e1846291d87ff028" dmcf-pid="tOXvpoJ6Yd" dmcf-ptype="general">크리스마스 공연에 걸맞게 캐럴 무대도 준비됐다. 바비킴은 '화이트 크리스마스'(White Christmas), '라스트 크리스마스'(Last Christmas), '펠리즈 나비다드'(Feliz Navidad)로 구성된 캐롤 메들리를 선보이며 크리스마스이브와 성탄절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로맨틱한 겨울의 분위기를 선물했다.</p> <p contents-hash="d1f95e09a7236c1182ff72fa0a73747eae1f03b2eedc85cf3ad21c0df76ddd9d" dmcf-pid="FIZTUgiP5e" dmcf-ptype="general">공연 후반부에는 '일년을 하루같이', '틱택토'(Tic Tac Toe), '사랑..그 놈' 등 대표 히트곡들을 연이어 선곡해 관객들을 마지막까지 여운에 젖게 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p> <p contents-hash="306e8910eed14b87ead1cfc27aea22eac5bd1d39a91597cdcbffc95527ebf038" dmcf-pid="3C5yuanQ5R"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런닝맨' 때도 계속"…송지효 충격의 ♥8년 열애, 지석진·김종국도 '술렁' [엑's 이슈] 12-26 다음 남보라, 화상 사고 고백 “피부이식 얘기까지 나와”(편스토랑)[오늘TV]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