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방송 녹화 중 심장 막혀… 촬영 마치고 병원 行" 작성일 12-26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13년 협심증으로 스텐트 시술 받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McGPCmj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f0de2c0ec1a4c96b78117ebc07dd838e66c994504f06eb847a9b72b9359472" dmcf-pid="pBRm7NLxn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이경규가 과거 방송 촬영 도중 건강 이상 증세를 겪었다고 털어놨다. 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hankooki/20251226150724926tgas.jpg" data-org-width="640" dmcf-mid="35KoHx8B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hankooki/20251226150724926tg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이경규가 과거 방송 촬영 도중 건강 이상 증세를 겪었다고 털어놨다. S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a09da23bfc3239b00f8479df30e48380fbb2776aa3394644f1b41e14f92ae1" dmcf-pid="UbeszjoMLP"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이경규가 과거 방송 녹화 중 건강 이상을 겪었던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dbb93b5d48637c5933ee48ba81a7d63cbb6a4a4b12ce9ee60f34e801d16d1c1" dmcf-pid="uKdOqAgRL6"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는 '이경규가 깜짝 놀란 15년 전 아들의 폭풍 성장 (서울대 재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이경규는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이하 '붕어빵')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정은표의 아들 정지웅과 만나 지난 시간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8acf72c8f3392a235cd2186cefaad03f3393346889e7fa3fcb89c71a66f7eb9" dmcf-pid="79JIBcaen8"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2013년 '붕어빵' 촬영 당시를 언급하며 "녹화할 때 심장이 막혀서 촬영이 끝난 뒤 병원에서 스텐트 시술을 받았다"며 "그래도 다른 사람에게 녹화를 넘기지 않고 끝까지 마무리한 뒤 병원에 갔다"고 전했다. 앞서 이경규는 협심증 진단을 받고 혈관을 넓히기 위해 스텐트를 삽입하는 시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5a81e974683d011d5f7ef868466ec8c0e2db64da83daeb8db56aab8cdbb3287" dmcf-pid="z2iCbkNdd4" dmcf-ptype="general">정지웅이 놀란 반응을 보이자 이경규는 "(녹화할 때) 속 썩인 애들이 있다"며 "지웅이는 속을 썩이지 않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4bf2ba5bca10ab751d789b0b1de1cda507632f4d2149591fd8f9b86f64b89754" dmcf-pid="q4oS2wcnef" dmcf-ptype="general">이어 이경규는 13년이 흘러 훌쩍 자란 정지웅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그는 최근 정지웅이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붕어빵'을 촬영할 당시에는 군대 얘기는 하지 않았다"며 "(정지웅은) 그만 먹으라고 하면 울던 아이였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bf25b76108b8a546f9e06772a26409669397fc2d46dc59a17449e2877825e809" dmcf-pid="B8gvVrkLnV" dmcf-ptype="general">이에 정지웅은 "그때는 이경규 아저씨가 화를 많이 내는 분이라고 생각했다"며 "지금 돌아보면 아이들을 데리고 촬영하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이었을지 이해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군 생활을 하면서 그 시절이 종종 떠올랐다"며 "후임들 교육도 힘든데 어린아이들과 촬영하시느라 얼마나 고생하셨을지 느끼게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b6aTfmEon2"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보라, 화상 사고 고백 “피부이식 얘기까지 나와”(편스토랑)[오늘TV] 12-26 다음 "챗GPT는 토론을 못한다"...AI 시대, 암기 교육의 종말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