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광주체육 10대 뉴스, '전국체전 유치' 등 선정 작성일 12-26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2/26/AKR20251226081000054_01_i_P4_20251226144810400.jpg" alt="" /><em class="img_desc">광주 세계양궁대회 성공개최<br>[광주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광주시는 시체육회·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2025 광주체육 10대 뉴스'를 선정해 26일 발표했다.<br><br> 시는 2028년 제109회 전국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되며 21년 만에 전국체전을 다시 유치했다. <br><br> 지난 10월 부산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는 종합 11위를 기록했고, 전국장애인체전에서도 종합 6위를 차지했다.<br><br> 9월 열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와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 11월 세계 3쿠션 당구월드컵을 잇달아 개최하며 국제 스포츠 도시로서의 역량도 입증했다.<br><br> 프로축구 광주FC는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8강 진출과 코리아컵 준우승을 기록했고, KIA 타어거즈 구단은 5·18 홈경기에서 사상 처음으로 응원단을 운영했다. <br><br>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와 월드컵경기장 환경 개선으로 시민 체감도도 크게 높인 점도 10대 뉴스에 선정됐다. <br><br> 전갑수 광주시 체육회장은 "2025년은 광주체육이 시민과 함께 한 단계 더 도약한 의미 있는 한해였다"며 "2028 광주전국체전을 준비하면서 광주체육을 시민과 함께 끊임없이 혁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r><br> pch8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엔비디아가 그록 기술과 일부 인력에만 29조원 쓴 이유 12-26 다음 바둑 신진서, 미리 보는 결승서 중국 딩하오 격파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