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태용, 전역 열흘만 ‘초고속 활동’ 나선 이유?[돌파구] 작성일 12-2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FOk01yX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ae8ea2addf24c659c5f7ba8c988c03c7a66efa2cf84b86c979af0f7a08ba30" dmcf-pid="0gphwu3G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태용. 사진l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tartoday/20251226144203839ctkn.jpg" data-org-width="700" dmcf-mid="t9wzFiRf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tartoday/20251226144203839ct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태용. 사진l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168099a243d13e5ec74b4a20abca73c36a73409bf858c36ec066f0d282cf21f" dmcf-pid="paUlr70HXk" dmcf-ptype="general"> 그룹 NCT 태용이 ‘불법 의료 시술’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한 샤이니 키의 빈자리를 채웠다. 전역 후 열흘 만이다. </div> <p contents-hash="c6e542ba1500fe7e5efa3a90cdef799ac818f9728bd0a9f11490e9ec423a3154" dmcf-pid="UNuSmzpXGc"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오후 4시 50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는 아이브 안유진, 데이식스 영케이, 엔시티 재민의 진행으로 ‘2025 SBS 가요대전’이 개최됐다.</p> <p contents-hash="acb365c48f00a650b2640fcce27dfbd0ba10ea79984a2675a7e2b57329f13d96" dmcf-pid="uj7vsqUZYA"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에는 스트레이 키즈, NCT 드림, 에스파, 아이브, 르세라핌 등 총 36개 팀이 총출동한 가운데, 지난 14일 해군 만기 전역 후 약 열흘 만에 팬들 앞에 선 태용의 무대가 주목 받았다.</p> <p contents-hash="4fdf948c81fac7157405dce3fd7e443070076a1e5c400cdcd0677f3cb3680588" dmcf-pid="7AzTOBu5Xj" dmcf-ptype="general">‘2025 SBS 가요대전’ 2부 오프닝을 연 태용은 ‘NEO-ISM’과 ‘샤랄라’ 두 곡을 선보였다. 무대 의상으로 강렬한 레드를 선택한 그는 특유의 카리스마와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현장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p> <p contents-hash="3b4ebf6adb58f479bffaec53020d9085eec0ab63e02d697860673cc45c8d17dc" dmcf-pid="zcqyIb71XN" dmcf-ptype="general">태용은 당초 ‘2025 SBS 가요대전’ 라인업에 없었다. 하지만 같은 소속사 선배인 샤이니 키가 지난 17일 ‘불법 의료 시술’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하면서, 추가 라인업으로 합류하게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af9f77bc706503e352c1df369203d7bbaac43613ca31a7b03b60c0330aafb7" dmcf-pid="qkBWCKzt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태용. 사진l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tartoday/20251226144205175kcku.jpg" data-org-width="700" dmcf-mid="FsVZT49U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tartoday/20251226144205175kc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태용. 사진l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3fe38bc13524c8814d4ce3f1147b0c2ab700ea1db7ed206e186ed239c70dc89" dmcf-pid="BEbYh9qFtg" dmcf-ptype="general"> 앞서 키는 이른바 ‘박나래 주사이모’로 불리는 A씨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div> <p contents-hash="9554d290fa224200268b4a6dadd5cdb2d9f79ba81e61e36dfb673a54b6323fc6" dmcf-pid="bDKGl2B3Xo" dmcf-ptype="general">A씨가 SNS에 올린 글에 있는 강아지 사진이 키의 반려견과 견종, 이름이 똑같다는 점, 태그한 장소가 키가 지난 4년 간 거주했던 한남동 유엔빌리지였다는 점 등이 주목 받으면서 키 역시 A씨와 친분이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인 것이다.</p> <p contents-hash="6d988f2105233280b418b1409ea1c49c6751f7ef7d80d6fb1686c2a4426cc41a" dmcf-pid="Kw9HSVb05L" dmcf-ptype="general">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긴 침묵 끝에, 키가 A씨에게 재택 진료를 받은 사실을 인정했다. SM 측은 “키는 최근 A씨의 의료 면허 논란으로 의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처음 인지하고 매우 혼란스러워하고 있으며, 본인의 무지함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면서 활동 중단을 알렸다.</p> <p contents-hash="fe4be9294c26f8bdda5156ba413d4685f8fd7c2a6c7bc103cc28622909a4527a" dmcf-pid="9HnbpoJ6Gn"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키는 출연 중이던 MBC ‘나 혼자 산다’,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하차했고, ‘2025 SBS 가요대전’ 라인업에서도 빠지게 됐다.</p> <p contents-hash="f4d8abc123ea0ec4b1871b0f816bc4efc81c876d6400ce5a1ff5cc8972dc8c3d" dmcf-pid="2XLKUgiPXi" dmcf-ptype="general">갑작스러운 사태에 태용이 키 대신 ‘2025 SBS 가요대전’ 무대에 섰다. NCT 멤버 중 첫 ‘군필돌’인 태용은 전역 후 약 10일 만이 펼친 무대에도 여전한 기량을 선보이며 군백기(군대+공백기) 이후 다시 시작될 NCT의 2막을 기대하게 했다.</p> <p contents-hash="173b2b11d673a3f3c027a32cc51607dfa76a2d9ca5987b1af118d91580742896" dmcf-pid="VZo9uanQXJ"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용빈·박서진, '글로벌 팬스 초이스 어워즈' 선두다툼 '치열'…박지현·황영웅 '추격' 12-26 다음 이시언, 내년 아빠 된다…서지승과 결혼 4년만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