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기술 변화, 비전공자도 체감”…화웨이코리아, 10년 산학 협력 성과 공유 작성일 12-26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s7Bcae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d4cba869372cd2429601857ed403267713fca70c647b1562947eb26f660cdc" dmcf-pid="qDOzbkNd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6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화웨이 데이 202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etimesi/20251226143500182cxnv.jpg" data-org-width="700" dmcf-mid="7IqNc35T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etimesi/20251226143500182cx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6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화웨이 데이 2025'.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fdd3a5a230d164812c98a622d3e36d1495d838385779aaa3c7a840387b1ab8" dmcf-pid="BwIqKEjJsk" dmcf-ptype="general">“토목공학과 출신인 저는 평소 5G나 AI에 대해 전혀 관심도 없었고, 관련 지식도 거의 제로 베이스에 가까웠습니다. 그런데 '씨드 포 더 퓨처'를 통해 6G 같은 신기술과 AI 심화 지식까지 배울 수 있었어요.”</p> <p contents-hash="22b09b052aa3e579dd5046c4f5bca8b63002d2e5c6852587b0691e67910c70d5" dmcf-pid="brCB9DAiDc" dmcf-ptype="general">화웨이코리아는 26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화웨이 데이 2025'를 개최하고, 국내 대학과의 산학 협력 10년 성과와 인재 육성 프로그램의 운영 결과를 공유했다.</p> <p contents-hash="fe9088e6840fcc2832102c9eedf7feca417d68678ab2351e200c89ffc1628d45" dmcf-pid="KCTV8OwawA" dmcf-ptype="general">화웨이코리아에 따르면 이 회사는 2014년부터 국내 30개 대학과 협력해 약 7000명의 청년 인재를 양성해왔다. 실습 기반 이론 교육을 제공하는 'ICT 아카데미', 국제무대에서 실력을 검증하는 'ICT 경진대회', 글로벌 기술 환경과 협업 경험을 제공하는 '씨드 포 더 퓨처'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구조다. 세 가지 프로그램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cda0cdaf2b3af37c443602ea269c9557b43e8bf204b881be474108d7b8147813" dmcf-pid="9hyf6IrNmj" dmcf-ptype="general">이 중 '씨드 포 더 퓨처(Seeds for the Future)'는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청년들에게 글로벌 ICT 트렌드와 디지털 리더십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2008년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전 세계 142개국, 500개 이상 대학 및 교육기관과 협력해 운영되고 있다. 참가자들은 화웨이 본사를 비롯한 다양한 글로벌 ICT 현장을 방문하고, 다국적 참가자들과 협업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실제 기술 개발 환경을 체험한다.</p> <p contents-hash="af6c077f25f5e4678c91d4a1e1e68bdb588784ed3eceb3a193780ad059b92bd4" dmcf-pid="2lW4PCmjON" dmcf-ptype="general">올해 씨드 포 더 퓨처에 참여한 강원대학교 김민성(토목공학과 재학생) 군은 “시멘트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AI가 배합 비율을 조정하고, 자갈·모래 같은 자재 중 규격에 맞지 않는 것을 자동으로 걸러내는 시스템을 보고 큰 인상을 받았다”며 “토목공학에도 AI 기술이 실제로 적용되고 있다는 걸 확인하면서 한국에서도 충분히 확장 가능성이 있다고 느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dab8ee02ed4a6d4ae8a828545296a2c74b7ae4ecaf735e0183be410ca4f6cbe" dmcf-pid="VSY8QhsAE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평소 AI와 무관하다고 느껴지는 대학 전공자에게도 충분히 의미 있는 경험이 될 수 있다”며 “2030년, 2040년대에 어떤 방식으로 기술이 사람을 대체할 수 있을지 직접 보고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비전공자들도 부담 없이 참여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60e377694eb53456f7cc2fca48fe2d7b4285d22f8b90de9a4827e7011ec88f4" dmcf-pid="fvG6xlOcIg" dmcf-ptype="general">화웨이는 글로벌 차원에서도 교육 협력 생태계를 확대하고 있다. 화웨이 ICT 아카데미'는 110개국/지역 이상에서 운영되며 130만명 이상 학생을 교육해 왔다. '화웨이 ICT 경진대회'은 2015년 시작 이후 누적 2000개 이상 대학과 100개국·지역 이상에서 96만명 이상의 교사·학생이 참여했다.</p> <p contents-hash="6e9160df8c242679b5b9ad342a04b687cbb563788e21866c2e505b29ce93987f" dmcf-pid="4THPMSIkso" dmcf-ptype="general">화웨이코리아는 이같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연계해, 한국 청년들이 글로벌 ICT 환경에서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ad717dfd58ca4b19296b1a7e4038794bb1053e23d30af5fb77369144da1ee185" dmcf-pid="8yXQRvCEEL" dmcf-ptype="general">발리안 왕 화웨이코리아 CEO는 “화웨이는 사람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다”며 ”화웨이의 CSR은 단순한 사회공헌을 넘어 차세대 ICT 리더를 육성하는 데 있으며, 대학은 이를 실현하는 핵심 파트너”라고 말했다. 이어 “교육 인프라는 학생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기반인 만큼, 인재 육성 프로그램부터 캠퍼스 ICT 인프라까지 한국의 대학들과 함께 ICT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d886717327de9a8a4d5ee5a6b05f76aa3caa7ec69ec18ab46c19005379f1344" dmcf-pid="6WZxeThDDn" dmcf-ptype="general">남궁경 기자 nk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게임대상, TGA, 대통령상에 e스포츠 종목상까지.. 올해 넥슨 '상 복 터졌네' 12-26 다음 커넥트제로, '낚맛' 고도화로 전국구 서비스 노린다 [ICT이노베이션스퀘어확산사업]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