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63년 만에 조훈현 기록 깬 9살 바둑 천재 유하준 “AI로 공부 안 해요” 작성일 12-26 42 목록 <!--naver_news_vod_1--><br><br> 9살 바둑 천재 유하준 초단이 63년 만에 조훈현 9단의 최연소 프로 입단 기록을 깼습니다. <br><br>유하준 초단은 9세 6개월 12일에 입단해, 1962년 9세 7개월 5일에 입단한 조훈현 9단의 최연소 기록을 63년 만에 경신했습니다. <br><br>힘이 좋고 공격적인 기풍의 유하준 초단은 신진서 9단과 같은 강한 전투력을 가진 프로 기사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br><br>유하준 초단은 KBS와의 인터뷰에서 인공지능(AI)으로 바둑 공부를 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br><br>AI에 의존하기보다 기본기를 탄탄히 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br><br>유 초단의 스승인 바둑 기사회장 한종진 9단은 인공지능을 흉내 내지 않고 자기 수를 둔다며, 신진서 9단의 어린 시절을 보는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br><br>한편, 최철한 9단의 아들인 8살 최홍재도 천재성을 보여 주목받고 있습니다.<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누구의 '승요' 되나...엑소 세훈, 알카라즈vs신네르 슈퍼매치서 깜짝 세리머니 12-26 다음 체육공단, 스포츠 발전 공헌 체육계 원로 10인 구술 채록 완료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