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믿은 게 후회돼 미치겠다”…서현진, 장률 향한 오열 ‘충격’ (‘러브 미’) 작성일 12-2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xS6IrN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78874e90fcb0c06ed314ebd33b865e2cd34847f49868a5e59c31e8fa7d6256" dmcf-pid="qRMvPCmj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러브 미’. 사진 |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RTSSEOUL/20251226140806663othl.jpg" data-org-width="700" dmcf-mid="7uRTQhsA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6/SPORTSSEOUL/20251226140806663ot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러브 미’. 사진 |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f23fa2c1ab8054fff77430fae2ecb9e597e20c9f62999ef2915f942dfaae3e" dmcf-pid="BeRTQhsATj"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천천히 알아가자”던 다짐이 무색할 만큼 뜨거웠던 ‘초고속 어른 멜로’에 급제동이 걸렸다. 배우 서현진과 장률의 로맨스가 시작과 동시에 위태로운 ‘현실의 벽’을 마주한다.</p> <p contents-hash="8140f5d7fd6a3b75439ff12624c64e6e71dae5ad8d3b886fa754fffca713b82d" dmcf-pid="bdeyxlOcWN"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되는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에서는 서준경(서현진 분)과 주도현(장률 분)의 관계가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롤러코스터 전개를 맞이한다.</p> <p contents-hash="64df6806833832894f1d269e051f74d5c5fabb821334b5e59f5002b3f537971e" dmcf-pid="KJdWMSIkCa"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 두 사람은 상실의 아픔을 공유하며 급격히 가까워졌다. 서로의 속도를 존중하자던 약속과 달리, 감정의 엑셀을 밟으며 맞이한 ‘하룻밤 엔딩’은 본격적인 연인 관계의 시작을 알리는 듯했다.</p> <p contents-hash="6e9c83c38a3030ae3b2c456e90d38cd79a2a048df4ec44d7d69590cc5f923817" dmcf-pid="9iJYRvCEyg"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날 공개된 3-4회 스틸컷과 예고편은 달콤한 핑크빛 기류를 단숨에 깨뜨렸다. 친구들 앞에서는 “하나에서 둘이 되니 변수가 생긴다”며 ‘오늘부터 1일’의 달달함을 풍겼던 두 사람이지만, 이내 심상치 않은 균열이 포착된 것.</p> <p contents-hash="8a8e6e7bf015e755f0f4ad0a2c304cde84842e7a57c5886353655e3e6bcc95c3" dmcf-pid="2niGeThDvo"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장률의 두 손을 맞잡은 채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특히 예고 영상에서 서현진이 뱉은 독설은 충격적이다. 그는 장률을 향해 “내가 왜 당신을 좋아했지? 왜 당신 같은 사람을 믿었지? 후회돼서 미치겠다”라며 격한 감정을 쏟아냈다. 서로를 향한 신뢰가 싹트던 시점에, 서준경을 무너뜨린 ‘결정적 사건’이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p> <p contents-hash="38f3c58f84b61b49385eff8f5884bfe5b2a033f43fdae7a5a2f4da021a082987" dmcf-pid="VwDuc35TTL"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번 주 방송을 ‘로맨스의 분수령’이라고 정의했다. ‘러브 미’ 측은 “설렘만으로는 넘을 수 없는 현실적인 상황과 선택의 순간들이 두 사람 앞에 놓인다”며 “좋아하는 마음과 의심 사이에서 흔들리는 서현진의 섬세한 감정 연기, 그리고 그녀가 내릴 선택이 관계의 향방을 가를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3f462928578317e403c5fb148d22c2f1ec33e4ddd57a04eeda3e75449813db4" dmcf-pid="frw7k01yCn" dmcf-ptype="general">달콤한 ‘썸’을 끝내고 쓰라린 ‘현실 연애’의 민낯을 마주한 두 사람. 서현진이 흘린 후회의 눈물이 이들의 로맨스를 어디로 이끌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e6a3f702a208f1f112f35aaba1a2ec31224fefdb4dc49d89f2ca2a346ed96298" dmcf-pid="4mrzEptWCi" dmcf-ptype="general">한편, JTBC ‘러브 미’ 3-4회는 오늘(26일) 오후 8시 50분부터 연속 방송된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현대차그룹, '봐주기 식' 기사 삭제 그리고 '밀어내기' 전략까지 12-26 다음 아이브, ‘SBS 가요대전’ 수놓은 3색 활약 1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